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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꼼수, 김어준의 오판과 이대통령의 운전면허간소화
 닉네임 : 정강  2011-10-25 00:00:00   조회: 6284   
[딴지일보의 "나는 꼼수다." 8회분 중 "운전면허 간소화 관련 부분] 방송듣기

http://kdtester.blog.me/memo/130121974645



이거 완전 똘아이들이다.



욕찌거리야 나도 하니 뭐라하기 어렵고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초보운전 나무라는 개구리보다 못한 시방새들아

사실관계는 분명히하고 비판을 하든 나발을 불든 해야지...에고..십새들

"50미터..리어카야..C발...50미터래...C발 이거 말이돼..50미터 끌고가 C발 찬데..좃나게"라니 시방새야

그건 그렇고... 니들은 차를 1000미터 지점부터 배우고 운전했니?

체력장도 100미터? 그런 너는 걸음마를 건너뛰고 달리기부터 시작했니?

연습운전면허 기능시험 합격하면 도로에서 단독으로 운전할 수 있니..이 등신들아

연습운전면허 따고 차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니?

니들같은 똘아이나 성질급한 졸부라면 또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거 원... 우물안의 개구리들도 아니고...에휴..이거 완전 쓰레기들...아닌가

니들 눈에는 대가리로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연습운전면허 기능시험 합격률만 보이고 정작 도로주행시험 합격률은 안 보이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니?

그간의 교통사고 통계는 살펴 봤니?

연습운전면허제 도입목적과 취지는 알고 있니?

다른 나라의 경우, 연습운전면허제도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는 알고서 나발을 불고 있기는 하는 거니..이 쓰레기들아

디테일? ...에효 씨발...운전면허시험이 무슨 예비 법관이나 선량을 뽑는 사법시험이나 대입고시라도 되니...연습운전을 위한 예비고사를 다 치르게...디테일 좋아하고 있네...등신들...



니들 생각대로라면, 운전면허 취득절차에 연습운전면허 기능시험 단계가 아예 없는 나라로서 학과시험에 합격한 사람에게 연습운전면허를 발급해 온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 모두가 자동차 많이 팔아먹으려고 꼼수 부려왔고 여전히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말이다. 이...등신들아



니들의 말대로라면, 연습운전면허를 미리 발급받고 도로에서 연습운전을 하면서 학과시험과 도로주행기능시험에 응시하는 방향의 제도를 시행하는 영국의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학과시험에 패스하면 연습운전면허를 발급하는 나머지 세계 모든 나라들이 대한민국과 같은 자동차생산국을 위해서 오늘과 같은 운전면허 정책을 유지해 왔다는 그런 주장이 아닌가 이말이다.



알고는 있니...운전면허 따고 새차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 줄은 알고 있니? 니들은 여유있게 살아서 모르겠지만, 운전면허 없으면 알바조차 구하지 못하는 게 오늘 대한민국의 현실이란다. 이..정신없는 인간들아...이 시방새들아!



뜬금없는 소문의 출처가 어딘고 했더니 바로 이자들의 소행이었구만...에효...쓰발 아무리 저질이라도 그렇지, 최소한 교통사고와 사상자 발생추이라도 살펴보고 나불대야지...원...



아무리 단순해도 그렇지, 손쉽게 면허따서 차사려는 사람들이 희망하고 선택하는 곳이 운전면허시험절차 간소화를 반대하는 운전전문학원이고 교통사고율 높아지면 보험료나 인상하는 게 보험업계의 현실이라는 정도는 알고서 나발을 불던...골방에 숨어서 딸딸이 치던 해야지...원...



니들이 말하는 문제는 과거 지지난 정권의 문제로서 정작 문제의 원흉은 국가고시 관리권을 영리목적의 운전학원에 맡겨 이원화하고 민간 자격증화해버린 나머지 비교적 돈과 시간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쉽게 따고 바쁘게 살아가는 생민의 경우...돈 없는 청년들은 정상적이고 까다로운 국가고시를 통해서 면허를 취득하고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서 나불댈 일이지...원...



오늘 날 운전면허제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귀다툼과 그로인해 가중된 이 땅의 도적적 해이와 교통문제는 세계에는 없는 정책으로서 운전면허를 국민의 희생을 대가로 돈벼락을 맞은 문제의 운전전문학원에 입원하여 일과성으로 취득해버리게 만든 나머지, 독과점을 형성하고 연습운전면허제의 도입목적과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는 운전학원의 설립운영기준 때문이란다. 이...정신나간 인간들아



당부합니다. 전 국회의원 정봉주씨...그리고 언젠가 저와 함께 운전면허제도를 두고 한마음으로 논했던 기억이 아직은 생생한 김어준씨...욕찌거리 자제를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최소한 과거 100만원을 들여야 했던 도로주행시험 합격자의 운전능력과 운전면허시험 절차 간소화가 아니라 문제를 일으킨 자들의 반대와 저항 때문에 "운전면허시험 중 기능시험 내용 간소화"에 그친 것은 사실이지만 3~40만원을 들여 취득하고 있는 현행에 의한 도로주행시험 합격자의 운전능력 간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다시 정책과 세태를 풍자해 볼 것을 권고하고 분노의 글을 마치렵니다.



▲ 참고의 글: 이것은 정치인과 무늬만 지식인의 꼼수다.

http://blog.daum.net/tester11/13737593



@추신: 김어준씨 나도 시원하게 욕 좀 합시다. 불러 주십시오. 010-4046-1894



2011. 10. 25. 녹색자동차문화교실 / 녹색교통정책연구소
2011-10-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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