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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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연혁
1966. 10. 22 특수주간 「운수시보」 등록(문화공보부등록 다 174호)
1968. 01. 13 정호진 발행인 퇴임하고 박성렬 발행인 겸 사장 취임
09. 16 「교통신보」로 제호변경
1969. 03. 04 자매지 「월간교통계」등록 (문화공보부등록 러-1119호)
1974. 05. 07 「월간교통계」 「월간교체계」로 제호변경
1975. 12. 03 「자동차 70년사」발간
1978. 11. 15 장옥환 부사장 취임
1980. 02. 28 「자동차법전」발간(가 제3-10호)
1982. 02. 22 「자동차 제원표」발간
07. 03 교통통신원제 신설
1983. 03. 10 오프셋윤전기도입
1984. 11 .28 「월간교체계」를 「월간교통」으로 제호변경
1986. 07. 13 본보발행인 박성렬 대표이사 별세
08. 08 장옥환 부사장 대표이사 취임(발행· 편집·인쇄인)
08. 14 김일환 상임회장 취임 (전 내무·상공·교통부장관 역임)
1987. 09. 30 「교통신보」를 「교통신문」으로 제호변경
1988. 03. 14 교통연감 등록 (No. 아-3)
05. 25 교통행정기능의 일원화 토론회 주최
10. 12 타이어로 인한 교통사고분석과 그 대책방안 세미나 주최
1990. 04. 09 최첨단전산시스템 설치
05. 19 사옥 신축기공 (서초구 반포동)
1991. 04. 13 「월간교통」을 「자동차저널」로 제호변경
11. 20 부설 「교통경제연구소」설립
12. 30 사옥준공 (지하 2층, 지상 7층)
1992. 02. 24 사옥 이전 서울시 서초구 고무래로 6-10(반포동)
1993. 05. 04 한·일교통정책 심포지엄 개최
1996. 05. 06 최첨단 휴대용노트PC지급 (취재기자)
07. 26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세미나 개최
1997. 01. 06 교통신문제호를 한글로 바꾸고 전면가로쓰기 시행
03. 12 윤영락 대표이사 취임
1998. 02. 16 신속·정확한 정보를 독자에 제공하기 위해 FAX서비스 실시
1999. 01. 26 버스서비스 개선 및 구조조정방안 좌담회 개최
2000. 07. 27 인터넷업무제휴(카엔조이)
10. 본지인터넷뉴스 교통앤닷컴(www.GyotongN.com) 개통
2001. 01. 교통안전캠페인 연중실시
03. 09 전 직원 “괌”해외연수 교육 실시(3박4일)
2002. 01. 교통안전캠페인 연중실시
03. 2002월드컵대비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04. 25 월드컵대비 택시통역가이드북 ‘외국어길라잡이’ 발간
무료배포(한·영·일·중·스·프·독일어)
2004. 05. 2004테마기획 ‘이젠 서비스다’ 연중 기획보도
08. 화물운수산업반 교과과정 운영
2005. 06. 항공세미나 ‘지방공항 활성화와 국제선 환승노선 개발’ 개최
2006. 02. 필름출력기 도입(KATANA FT-R 5055)
05. 물류·화물담당 공무원 및 물류업계초청 일본 물류산업 시찰
2007. 10. 04 홈페이지 신규도메인 등록(www.auto-in.co.kr)
2008. 04. 홈페이지 개편(www.gyotongn.com)
2010. 06. 18 택시공제 30년사 위탁발행
07. 11 박한준 대표이사 취임
08. 03 한국ABC협회 가입
2011. 07. 19 윤영락 대표이사 취임
2012. 02. 16 버스공제 30년사 위탁발행
2013. 12. 20 자노련 50년사 위탁발행
2014. 04. 11 부산시내버스 50년사 위탁발행
2016. 02. 02 법인명 변경(한국교통신문 주식회사 → 주식회사 교통신문)
2016. 05. 02 본사 사무실 이전(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1-3(동작동))
09. 22 발행인 변경(윤영락 대표이사)
10. 18 창간 50주년 기념 교통안전토론회 개최(국회헌정기념관)
12. 26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50년사 위탁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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