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기사 (전체 9,3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도시교통] 서울시, 자전거출퇴근족 위한 편의시설 시범설치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가 이동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자전거 출퇴근족을 위한 편의시설을 시범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이용하고 싶어도 보관 문제, 탈의․샤워시설 부족
김정규 기자   2018-02-13
[도시교통] 서울시 “연내 전기차 1만대…2025년 15만대 목표”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시내에서 전기차 1만대가 돌아다닐 날이 멀지 않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서울 전기차 시대’를 선언, 2022년까지 2조원을 투자해 2025년 전기차 등 친환경차량 총 15만대를 목표로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지금까지
김정규 기자   2018-02-09
[도시교통] 서초역~내방역 터널 내년 2월 개통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시내 도심지 군부대로 인해 교통흐름이 끊겨 주변도로로 우회해야만 했던 서초대로 서초역~내방역 구간을 연결하는 터널이 2월말 관통되고, 내년 2월 개통된다. 착공 2년 4개월만이다.이 터널이 개통되면 내방역에서 강남역까지
김정규 기자   2018-02-09
[도시교통] 평창동계올림픽 전용차로 오는 28일까지 운영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의 원활한 수송과 이동을 위해 올림픽 전용차로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올림픽 전용차로는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 대회관계자들이 경기장과 선수촌,
유희근 기자   2018-02-06
[도시교통] 영등포구, 대각선 횡단보도·신호체계 변경으로 교통환경 개선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영등포구가 양평역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영등포시장역 사거리의 교통신호체계를 변경했다.양평역사거리는 4방향 모두 비보호 좌회전으로 운영되고 있어 횡단보도 이용 시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는 지적을
김정규 기자   2018-02-06
[도시교통] 설 연휴 16·17일 시내버스·지하철 막차 연장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가 설을 맞아 심야 귀경객이 집중되는 16일과 17일 시내버스와 지하철 막차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는 증회 운행하고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는 연휴기간 내내 다음날 새벽 1
김정규 기자   2018-02-06
[도시교통] 서울시, 평창올림픽 손님맞이 교통지원 대책 준비 마쳤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평창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공동개최 도시라는 자세로 정부와 협력해 손님맞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교통대책을 포함한 ‘평창동계올림픽 손님맞이 서울시 5대 지원대책'을 지난 1일 발표했다
김정규 기자   2018-02-02
[도시교통] 서울시, 자율참여 '차량 2부제' 민간기업과 ‘공조’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가 미세먼지와 전면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차량 2부제 자율 참여 확대를 위해 민간 기업들을 독려하고 나섰다.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 시내의 많은 기업 직원들이 차량을 갖고 나오지 않도록 유도함으로써 ‘도심 교통
김정규 기자   2018-01-30
[도시교통]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2라운드 돌입…노후경유차 폐차에 천억원 쏟아 붇는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최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대중교통 무료이용의 실효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면 돌파 의지를 선언한 서울시가 이번에는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를 폐차·개조하는데 1000억원을 투입한다. 국내 미세먼지 발생량의 비중이 높은 교통부문에
김정규 기자   2018-01-26
[도시교통] 서울시 ‘미세먼지 대중교통 무료’ 두고 여론 ‘팽팽’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의 하나로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무료화한 것에 대해 찬성 의견이 반대 의견보다 근소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가 ‘예산낭비’, ‘실효성 의문’ 등 갖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면 돌파 의지를 밝히
김정규 기자   2018-01-23
[도시교통] 서울시, 설 앞두고 도로시설물 575개소 안전점검 실시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는 설을 맞아 시민들의 귀성·귀경길을 위해 자동차전용도로, 교량, 터널 등 시에서 관리하는 모든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2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대상 시설물은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 한강대교, 남산터
김정규 기자   2018-01-23
[도시교통] “미세먼지 정책 실효성 없다…차량2부제 민간 확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형세 낭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환경단체들은 “공공부문에 한해 실시하는 차량2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하고, 상시 시행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울환경운동연합은 수도권에 이틀연속 미세먼지 저
김정규 기자   2018-01-19
[도시교통] 서울 119 소방차·구급차 위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한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119에 구조‧구급신고를 하면 소방차나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도착하는지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또 구급차 뒷면(외부)에는 이송 중인 응급환자의 상태를 일반운전자
김정규 기자   2018-01-19
[도시교통] 서울시의회 예결위 “대중교통 무료운행 추가예산 안돼” 경고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대중교통 무료운행 등 하루 50억원이 들어가지만 그에 걸맞은 기대효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예결권을 갖고 있는 서울시의회 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시의회 여당 소속 의원을 통해서도 ‘예
김정규 기자   2018-01-19
[도시교통] 17일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두 번째 대중교통 무료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올해 두 번째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이로써 지난 15일 첫 발령 이후 17일에도 서울 대중교통은 무료로 운영된다. 홍보 부족으로 첫 시행에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한 서울시로서는 이번 조치로 예산 낭비 정책이라
김정규 기자   2018-01-16
[도시교통] 미세먼지 조치 첫날… "대중교통 무료 효과는 없었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새해 첫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시행한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무료 조치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그 실효성에 물음표를 달았다.시행 첫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이 크게 늘지 않은 점과 도로 교통량이
김정규 기자   2018-01-16
[도시교통] 첫 서울형 미세먼지 조치 발령에 지하철 2.1%·시내버스 0.4% 이용객 증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가 지난 15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무료운행 결과, 지하철 이용객은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2만3000명(2.1%), 시내버스 이용객은 3500명(0.4%) 증가했다고 밝혔다.시에 따
김정규 기자   2018-01-16
[도시교통] 애물단지 된 ‘폐자전거’, 서울시 해법은 ‘자전거등록제’ 추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자전거 인구가 증가하면서 폐자전거 처리 문제가 새로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자전거 이용자는 1300만명에 육박하는데 길 곳곳에 자전거가 버려지고 있고 자전거 거치대를 차지한 버려진 자전거 때문에 다른 이용자의 불편도 늘고 있
김정규 기자   2018-01-16
[도시교통] 서울 방배로 교통정체 4년 만에 ‘정상화’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 방배로 하수관로 공사가 4년 만에 마무리되면서 그동안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던 방배로 일대 차량 통행이 정상 흐름을 찾았다.서울 서초구는 반포천과 내방역 사이 방배로의 하수관로 매설 공사가 4년여 만에 완공,
김정규 기자   2018-01-16
[도시교통] 4월부터 노후 경유화물차 수도권 진입 제한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4월부터 수도권으로 연간 60일 이상 정기적으로 진입하는 노후 경유 화물차의 수도권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운행제한 강화는 서울시가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해 최초로 도입한 ‘전국 노후 경유 화물차 공공물류센터 시설사용제한
김정규 기자   2018-01-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