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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2016년, 다시 균형찾기
2016년 丙申년 새해가 밝았다. ‘가장 새로운 것은 매일 아침 새롭게 뜨는 해’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해석하면, 해가 바뀌어 맞게 되는 새해 일출이 그런 의미에서 가장 새로운 것이라 할 만하다.독자여러분, 나아가 교통가족 모두에게 새해는 참으로 새롭고
박종욱 기자   2015-12-31
[사설] 새 국토부차관의 경우
국토교통부의 교통부문을 담당하는 새 차관이 부임해 교통관련 업계와 상견례를 겸해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어 신선하게 다가온다. 종전 새 장‧차관이 부임하면 조찬간담회 등을 통해 인사를 하고 간략한 정책 추진 원칙을
박종욱 기자   2015-12-21
[사설] 손보업계의 맹성을 촉구한다
경제기획원이라는 정부 부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사회적 경륜이 꽤나 있는 사람이다. 경제기획원은 강의 기적을 이끌었던 정부의 경제부처 이름이다. 지금의 기획재정부의 전신인 셈이다. 그런데 그렇게 막중한 일을 하던 부서가 시간이 지나 권력화되고,
박종욱 기자   2015-12-21
[사설] 고령자 교통사고,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최근 발표된 노인교통사고 관련 통계를 보니 그 심각성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국가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나 사망자 숫자가 해를 거듭할 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로 고령자 교통사고는 13년 사이 5.4배나 늘었다고 하니 이것은 특단의 대책을 서
박종욱 기자   2015-12-15
[사설] 지속가능교통의 가치를 음미해보자
교통문제에 관한 보통 시민들의 개선요구사항을 분야별로 모아보면 의외로 신호등이나 도로시설물에 관한 것이 가장 많다고 한다. 복잡한 교통체계에 관한 의견이나 도시의 수송수단간 분담률의 적정성, 운수사업에의 각종 규제 등은 실제 개선돼야 할 부분이 많으나
박종욱 기자   2015-12-15
[사설] 도로표지판 유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만나는 수없이 많은 도로표지판, 그래서 도로표지판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도록 수없이 많았다. 그런데도 여전히 도로표지판은 적지않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하니 ‘문제는 문제’라는 생각이다.예를 들어 서울을 가로 질러 흐르
박종욱 기자   2015-12-08
[사설] 눈길 추돌사고와 등화장치
11월 하순 이후 수차례 눈이 내린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더많이 발생했다는 보고다. 겨울 초입부터 눈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유독 겨울철 교통안전에 경각심을 더해주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이번에도 그랬지만, 겨울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
박종욱 기자   2015-12-08
[사설] 교통문화지수를 생각한다
며칠 전 정부가 올해의 우리나라 교통문화지수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로운 것이 많다.많은 국민들이 우리 교통문화 수준이 지난 해와 어떤 부분에서 어느 만큼 달라졌는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그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는
박종욱 기자   2015-12-02
[사설] 졸음쉼터 더 늘려야
졸음쉼터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그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지적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특히 주말이나 휴일,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 주변의 도로는 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이 때문에 운행시간이 터무니없이 길어지는 바람에 졸음운전
박종욱 기자   2015-12-02
[사설] 외제차 렌터카 마구잡이 운전 지나치다
자가용 승용차 운전자들 사이에는 언제부턴가 외제차 공포증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운행중 자칫 외제차와 조금이라도 트러블이 생기면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의 외제차 점유율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박종욱 기자   2015-11-24
[사설] 후방감시카메라 필요하다
자동차 운전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차를 후진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전진의 경우 시야가 확보돼 있으므로 정상적으로 운전교습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후진은 사람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 그런 이유로 후진에 서툰 운전자는
박종욱 기자   2015-11-24
[사설] 택시, 대리운전 다음의 카카오 선택은
카카오의 운수사업 또는 유사 운수업 영역에의 진출이 속도를 내고 있다. 택시에 이어 대리운전업에도 조만간 진출할 것이라고 밝혀 세간의 예상대로 이것이 현실화되고 있다.대리운전에의 참여는 설왕설래 말이 많다. 대리운전업체에 이용료의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
박종욱 기자   2015-11-10
[사설] 교통안전대토론회 의미 있다
최근 종료된 교통안전공단의 ‘국민참여 교통안전대토론회’에 긍정적 평가가 나온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참여형이라는 점에서 논의자체가 흥미로왔지만 그 내용도 사뭇 값진 것이었다는 지적이다.무엇보다 교통안전 유관기관들이 실로 오픈마인드로 교통안전에 관
박종욱 기자   2015-11-10
[사설] 올바른 자동차세제 개편의 방향
최근 시작된 ‘자동차세제 개편’ 관련 사회적 논의는 충분히 이유가 있고 또 마땅하다는 점에서 왜 진작 그렇게 하지 못했는가 하는 탄식이 나올 정도다.그중 자동차세를 자동차의 경제적 가치를 기준으로 책정하자고 하는 주장은 조세체계의 기본에 가장 근접한
박종욱 기자   2015-11-04
[사설] SOC공사와 사회적 갈등
수년 전 KTX 노선 건설작업이 한창 진행될 무렵 경상남도와 부산을 잇는 구간에 위치한 천성산의 환경 파괴 우려를 내세운 공사 중단 요구로 실제 공사가 1년반 가까이 지연된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천문학적인 지연공사비를 감수해야 했으며, 수년이 지난
박종욱 기자   2015-11-03
[사설] 올바른 자동차세제 개편의 방향
최근 시작된 ‘자동차세제 개편’ 관련 사회적 논의는 충분히 이유가 있고 또 마땅하다는 점에서 왜 진작 그렇게 하지 못했는가 하는 아쉬움이 크다.그중 자동차세를 자동차의 경제적 가치를 기준으로 책정하자고 하는 주장은 조세체계의 기본에 가장 근접한 것이어
박종욱 기자   2015-11-03
[사설] 갈등 넘어 미래로 가자<교통신문 창간49주년에 부쳐>
경제가 발달하면 할수록 교통의 역할이 증대됨을 우리는 시대를 관통해오면서 목도했다. 그러한 현상은 적어도 세상 변화의 예상이 가능한 금세기 중반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행위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증진돼온 것도 같은 이유다. 그런 의
박종욱 기자   2015-10-20
[사설] 공기업 관료화에 관한 지적
교통분야 공기업들에 대한 평가는 큰 틀에서 법률이 정하고 있는 방식이 있고 또 일반의 여론이라는 것도 있다. 두가지 평가는 결과에서 상이할 수도 있고 일치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어느 것도 무시할만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법적 평가는 정부가
박종욱 기자   2015-10-13
[사설] 자전거타기, 더 안전해야 한다
최근의 교통안전에 관한 여러 통계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자동차 교통사고만큼 잘 알려지지 않아 비교적 관심이 적었던 자전거 교통사고가 놀랄만큼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주목된다.최근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박종욱 기자   2015-10-13
[사설] 버스 내 불법 행위, 어찌해야 하나
운행 중이던 버스에서 승객과 운전자에게 주먹을 휘두른 60대 승객 S씨가 며칠 전 법원에 의해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달리는 버스 운전자에게 가한 범행은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져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해를 야기할
박종욱 기자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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