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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길찾기 앱, ‘안전’엔 문제 없나
이용자가 가장 많은 몇몇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교통’이라고 입력을 하면 가장 넘저 나오는 단어가 ‘길찾기’라고 한다.그러나 길찾기는 말 그대로 ‘어디서 어디까지 이르는 경로’만을 뜻하지 않는다. ‘어디서 어디까지 이르는 경로 가운데 가장 빨리 갈 수
박종욱 기자   2015-04-14
[사설] 도로 이용 상의 객관성 확보 노력
2013년 7월 어느 토요일 오후 경기도 청평의 어느 농가에 거주하던 70대 후반 노인이 갑자기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평소 남편의 병세를 주목하던 부인이 급히 인근의 아들을 불러 이 노인을 자동차에 태우고 45km 가량 떨어진 병원을 향해
박종욱 기자   2015-04-14
[사설] 건강검진사업, 진정한 복지다
고령화 사회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만든다고 한다. 가장 흔히 꼽히는 문제로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연령이 높아지면 교통사고 위험 말고도 불안감은 얼마든지 나타나는데 그중 건강에 관한 불안감이 으뜸이다.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은 이로 인한
박종욱 기자   2015-03-31
[사설] 위험운전자 적발기법 고도화하자
고속도로나 주요 국도 등을 운전하다 보면 위험한 자동차를 자주 볼 수 있는데 대부분 빨리 움직이는 자동차들이 그런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빨리 움직인다는 것은 단순히 과속하는 것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자동차 통행량이 많아 물리적으로 과속을 할 수
박종욱 기자   2015-03-31
[사설] 비보호 좌회전, 홍보가 중요
경찰이 지난 주 발표한 ‘직진신호 시 비보호 좌회전 허용하는 신호체계 확대’ 방침은 여러모로 관심을 끈다.경찰에 따르면, 4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전국의 1000여 개소에 이 신호체계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의 일상적 교통행위에 작지 않은 변화가
박종욱 기자   2015-03-25
[사설] 길거리 교통안전캠페인 이대로 괜찮나
서울 등 대도시에서의 출근길, 어느 날 아침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다니던 도로 한 쪽에 멀리서도 확연히 인식될만큼 사람들이 늘어서 있고 현수막도 함께 서 있다. 가까이 지나면서 보니 사람들은 어느 기업에서 교통안전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박종욱 기자   2015-03-25
[사설] 여성운전자 교통사고에 주목한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최근 통계 가운데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 주목된다.통계를 그대로 옮겨와 보면, 지난 1990년 여성 운전면허소지자는 인구 100명당 4.9명이었으나, 2014년 47.6명으로 10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중 남성 운전자는 2
박종욱 기자   2015-03-17
[사설] 손상된 채 방치되고 있는 안내마네킹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 보면 도로 위에서 많은 교통시설을 만나게 되는데, ‘만약 이같은 도로안전시설물이 없다면 정말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실제로 도로 시설물 가운데 신호등이나 이정표가 없다
박종욱 기자   2015-03-17
[사설] 고령자 교통안전문제 어떻게
근래 고령자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며칠 전 손해보험업계가 내놓은 자료는 고령자 교통안전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극명히 보여줬다.대표적인 지표로, 최근 4년동안 60대 이상 고연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박종욱 기자   2015-03-10
[사설] 정비업계, 소비자 신뢰가 필요하다
최근 한국소비자연맹의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수리정비와 관련된 소비자상담 전화건수가 지난 해 1160건이 접수돼 재작년 671건에 비해 부려 72.9%가 증가했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소비자들의 자동차수리정비에 대한 불만이 급증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박종욱 기자   2015-03-10
[사설] 교통약자 이동편의 평가를 보면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이 우리나라에서 교통약자 이동이 가장 편리한 곳으로 나타났다. 얼른 생각하기에 이같은 결과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으나, 실제 곰곰이 따져보면 불편한 진실이 그곳에 숨겨져 있음을 짐
박종욱 기자   2015-02-24
[사설] 설 대수송, 성공적이었다
경찰이 잠정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올 설 연휴기간중 교통사정은 과거 어느 때 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경찰이 분석한 바와 같이 운전자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미리 교통체증을 피해 우회하거나 시간대를 조절해 가며 운행에 나서는 등 교통정보를 최
박종욱 기자   2015-02-24
[사설]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해야
최근 ‘크림빵 뺑소니 사고’로 널리 알려진 교통사고가 음주운전자에 의한 것이라는 결과가 나와 음주운전의 해악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이 와중에 많은 전문가들이 우리의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기준을 이제는 더 이상 후진 형태로 남겨둘 것이 아니라 더욱 적
박종욱 기자   2015-02-16
[사설]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를 보며
지난 11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최악의 추돌 교통사고 역시 어김없이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기인한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당초 설계 때부터 우려됐던 이 지역의 극심한 안개가 결국 대형 교통사고
박종욱 기자   2015-02-16
[사설] 설 귀성길 안전 미리 대비하자
설 연휴가 1주일도 채 안 남기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연휴기간중 교통사고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유가 인하로 통행량이 증가하면 교통사고 또한 늘어난다는 이론에 따르면 현재의 상황은 교통사고 증가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는데, 여기에 설 명절이 끼어
박종욱 기자   2015-02-11
[사설] 우버의 일탈, 기가 찬다
우버 본사의 간부가 우리나라에 와서 기자회견을 한 내용이 가관이다. 우버 택시 운전자(기사)를 정부에 등록을 해 합법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했고, 합법화 하기 이전까지 영업을 하다 적발된 경우에는 회사가 과태료
박종욱 기자   2015-02-11
[사설] 설 대수송 성패의 관건
민족의 대이동’이라는 별칭이 붙은 설 연휴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교통부문에도 사실상 비상이 걸렸다.가장 이른 시간에 가장 바쁜 분야는 아무래도 화물운송 쪽이다. 설 특수에 맞춰 생산물이나 제조물을 소비자 시장에 내다놓아야 할 상황이므로 수송량
박종욱 기자   2015-02-03
[사설] 교통사고가 다시 늘 것이라는데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천명을 넘어선 이후 처음으로 지난 해 다시 5천명 아래로 떨어져 반가운 마음도 잠시 올해 다시 5천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와 주목된다.그것도 국책연구기관의 권위있는 전문가의 진단이고 보면 이같은 예상을
박종욱 기자   2015-02-03
[사설] 좌석 안전띠 착용 노력
지난 주 국토부가 발표한 ‘2013년 교통문화지수’는 여러 가지로 시사하는 바가 많다.유난히 눈의 띄는 점은 좌석 안전띠 부분으로, 흔히 안전띠는 생명띠라 하여 이의 착용을 자동차 교통안전 분야에서 개인의 역할 중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행위로 간주한
박종욱 기자   2015-01-27
[사설] 유가는 널 뛰는데 구경만 하나
저유가 기류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자동차교통 분야에의 대책이 특별히 보이지 않아 답답하다.저유가 행진이 계속될 것인지, 아니면 올 하반기면 달라질 것인지 등의 예측은 어렵지만, 우리의 노력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국제적 변화 요소들에 의해 달라지는 유가를
박종욱 기자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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