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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기업도 자연재해 위기관리체제 가동해야
지난 3월11일 일본에서 지진, 지진해일(쓰나미), 방사성 물질 누출이 발생하여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재난 발생후 일본인들이 보여준 용기를 잃지 않는 모습과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려는 절제된 행동과 남에 대한 배려는 세계에 깊은 인
관리   2011-04-18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외제승용차에 대한 선호도가 변하고 있다
1997년 이후 지난해까지 13년간 외제승용차차시장이 연평균20.4%로 고도 성장했다. 당시 수입 승용차시장 규모는 8136대에 불과했으나 13년이 경과한 지난해는 9만562대에 달해 동기간중 11배나 성장했다. 이렇게 높은 증가율을 보인 요인은 소득
관리   2011-04-11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우리 관광계도 일본을 돕자
일본 동북부에 큰 지진이 일어났다. 지금까지 공식적인 사망자만 1만여 명에 달하고 사실상 살아있기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종자를 더하면 2만여 명이 넘는다고 한다. 무너져 내리던 집과 건물들, 시커먼 빛깔의 쓰나미가 덮치던 참혹한 장면을 TV로 보면서 마
관리   2011-03-28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지진 재해 발생시 교통의 역할은 국민이 살아서 집에 돌아가게 하는 것"
최근 3월11일 일본 센다이 근해에서 발생한 강도 9.0의 대지진과 그로 인해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4만여명에 이르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수많은 건물과 원자력발전소가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일본은 지질학적으로 3개의 지각판인 태
관리   2011-03-21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시급하다
국가간 FTA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국가간 경제적인 국경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고, 2025년도에는 전세계에서 소비되는 상품의 80% 이상이 다른 국가에서 생산·소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제활동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조달, 생
관리   2011-03-14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OECD 최장 근로시간을 보는 눈
2년 전부터 사회적 이슈였던 대체 휴일제가 물 건너갔다는 소식이다. 2009년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산업선진화 전략을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과정에서 대체 휴일제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후 정부 내 경제부처와 재계가 강력한 반발이 있자 소강국면에 빠
관리   2011-03-09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왜, 한국 소비자는 미국차를 외면할까?
한국의 수입차시장은 매력적이다. 세계 어느 시장보다도 고급차 판매비중이 커며 독일을 비롯한 유럽차가 중심인 가운데 일본차 미국차가 뒤를 따르고 있다. 특히 미국 차는 1990년대 초반까지도 국내수입차시장의 70% 이상 점유했지만 자동차시장이 개방되면서
교통신문   2011-03-07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평창올림픽 이전에 해야 할 일
2018년 동계올림픽 실사단이 평창방문일정을 끝냈다. 언론에서는 흥분된 분위기를 띄우며 현장을 꼼꼼히 살핀 IOC 조사평가단 위원들이 매우 만족한 표정으로 돌아갔다고 난리다.요즘 들어 언론발표나 정부발표를 보면서 굳어지는 견해는 뭔가 알맹이가 없고 빈
관리   2011-02-25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車블랙박스 동영상 자료 활용하면 '교통안전 선진국' 될 수 있다
최근 저녁 9시 뉴스를 보면 자동차 블랙박스로 찍은 동영상이 상당히 자주 방영되고 있다.자기 차량과 다른 차량의 교통사고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히는 것은 물론이고, 앞에 가는 다른 차량들이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장면이 찍히기도 하고, 달리는 오토바이가 자
관리   2011-02-14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국제해상물류 요충지의 보안체계 확보 시급
요즘 TV, 인터넷에 온통 삼호주얼리호와 관련된 소말리아 해적에 관한 뉴스로 넘치고 있다. 1814년 발표된 바이런의 서사시 海賊(The Corsair)에 나오는 주인공 콘래드의 얘기도 아니고, 2003년부터 2007년까지 3부작으로 크게 흥행했던 영
관리   2011-02-01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한·미 FTA 조기 비준이 국제 경쟁력 강화의 관건
지난해 11월 초 미뤄왔던 한·미 FTA 추가협상이 마무리 되었다. 여당에선 환영을, 야당에선 굴욕적이며 퍼주기 협상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국회비준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자원이 없고 교역을 통해 살아가는
관리   2011-01-28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서울지하철 내부순환선이 시급하다
지하철을 불어로 '메트로(Metro)'라 부른다. 원래 메트로는 메트로폴리턴(Metropolitan)의 줄임말이다. 접두사 메트로는 어미 '母'자에 해당하고 폴리턴은 '都市의 형용사형'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관리   2011-01-24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신묘년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한해가 밝았다. 어느 새해인들 새롭지 않을까만 올해는 조금 더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지난해 관광부문의 눈부신 실적과 이에 고무된 문화체육관광부의 각오 때문이다. 2010년 외래관광객은 연초 정부가 밝힌 850만명을 넘어서 880만명을 달성했다고
관리   2011-01-17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미래 물류학자
앨빈토플러의 '미래의 충격(Future Shock)'이라는 저서가 세상에 나온 지 40여년이 흘렀다. 그가 예측한 권력이동, 디지털혁명, 지식시대 등의 내용들이 상당부분 현실로 이미 증명되었거나 되고 있다. 핵심표현들은 사전에도 실릴 정도이다. 앞
관리   2010-12-20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현대차 노사분규, 서로 다가가는 마음으로 풀자
현대자동차가 노사분규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 글로벌금융위기에서도 노사협력을 통해 흔들림 없이 잘 견뎠는데 찬사의 평가가 채 가시기도 전 울산 제1공장 사내비정규직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파업 목적은 비정규직노조원의 정규직보장이다. 발단은 지난
관리   2010-12-13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종로부터 일방통행제로 개혁하자
최근 들어 서울의 교통정책은 너무도 시시해졌다. 경기도가 멋지게 GTX로 치고 나올 때, 서울시의 입장은 다분히 미온적이다. 본래 수도권 고속지하철은 파리의 RER처럼 서울시가 들고 나왔어야 할 카드다.이제 시민들은 서울시가 제시하는 진부한 교통정책에
관리   2010-12-06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관광학도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몇 년만에 학부 강의를 나가고 있다. 예전엔 열심히 강의만하면 내가 할 몫은 다했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학생들을 보면 안쓰럽고 불쌍해 보이고 미안하기까지 하다. 왜 아니겠는가? 88만원 세대로 규정되는 학생들 앞에서 결과론적으로 기득권을 누리
관리   2010-11-29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교통부문의 취약요인, 사전대비 필요
우리나라의 교통 서비스는 교통운영 측면, 교통시설구조 측면, 그리고 기후대응적인 측면에서 매우 취약한 요인을 가지고 있다.예를 들면 인천이나 수원에서 서울로 오는 수도권 전철이 전력선 절단 등으로 고장이 나는 경우, 해당 교통축은 극심한 교통혼잡과 함
관리   2010-11-22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만족의 포화점
경제학 용어에 만족의 포화점이라는 단어가 있다. 소비량이 특정수준을 넘어 증가하면 총효용은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하는 데, 이 때 총효용이 극대가 되는 점을 만족의 포화점(saturation point)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어떤 목마른 사람이
관리   2010-11-15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김소림의 오토비전=현대차, 이젠 오르막길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현대차의 순이익이 2조 9615억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직전년도엔 미국발 금융위기로 세계경제가 1930년대 대공황에 버금갈 만큼 어려웠는데도 1조4479억의 순이익을 실현했다.세계 최강 도요타를 비롯해 대부분의 업체가 어려움이 극심했
관리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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