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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2016년 마지막 달력의 의미
2016년이 슬그머니 막바지에 와있다. 12월이 시작된 것이다. 교통분야에 있어 2016년은 인천공항 개항이나 고속철도 개통과 같은 빅 이슈는 없었지만 크고 작은 일들로 영일이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중 눈에 두드러지는 현상으로 자율주행자동차시대
박종욱 기자   2016-11-29
[사설] 통학버스 안전 강화 방안을 보며
지난 주 국회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개정법률 가운데 눈길을 끄는 부분으로‘앞으로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운행을 마치고 어린이 탑승자가 모두 내렸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이 규정을 위반하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20만원 이하의
박종욱 기자   2016-11-22
[사설] 매매업계 환골탈태하라
경찰청이 지난 7월부터 중고차 매매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 특별단속을 벌여 2027명을 검거하고 40명을 구속했다는 보도가 나왔다.허위매물 판매 등 차량 관련 범죄가 69.1%로 가장 많았고 폭행 등 행사 29.5%에 밀수출 등도 포함돼 있어 놀
박종욱 기자   2016-11-22
[사설] 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 선임 파동을 보며
최근 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 선임을 둘러싼 문제가 불거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렌터카공제조합 초대 이사장의 임기는 지난 3월 만료됐으나 후임 이사장을 선임하지 못해 전임자가 계속 집무를 하면서 제기됐다.연임을 희망하던 전임 이
박종욱 기자   2016-11-15
[사설] 교통안전, 조바심 갖지 말고 진지하게
잇따른 전세버스 교통사고로 운수업계 전반이 뒤숭숭한 가운데 지난 주에는 업종을 전담하는 국토교통부 실무과장들과 국·실장, 업계 관계자, 교통안전 전문기관이 함께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는 소식이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나름대로 대책안을 마련해놓고 검토했
박종욱 기자   2016-11-15
[사설] 보행자의 날을 아십니까
‘당신은 11월11일이 보행자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이같은 질문에 안다고 대답할 국민이 얼마나 될는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보행의 중요성은 존중돼야 하며, 실제로 교통안전에 관한 법제의 기본은 바로 보행 안전에 바탕을 둔 것이라 할 수 있다.국민
박종욱 기자   2016-11-08
[사설] 안타까운 전세버스 사고
또 전세버스의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뉴스를 보고 듣는 국민들의 마음도 싸늘하지만 전세버스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같은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다.한 교통안전 전문가가 흥미로운 지적을 내놨다.“우리나라가 군사정권으로부터 벗어날 무렵
박종욱 기자   2016-11-08
[사설] 지금 바로 ‘겨울나기용 자동차점검’을
수은주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미처 두꺼운 옷을 준비하지 못한 채 출근길에 나선 적지않은 사람들이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바쁜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그런가 하면 김장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있던 주부들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예 김장
박종욱 기자   2016-10-31
[사설] 전세버스 운전자의 음주운전 적발을 보며
사업용자동차 교통안전과 관련해 다수 전문가들은 우리의 교통안전 법‧제도가 사고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허술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동의하지 않으며, 대신 만들어 놓은 법‧제도를 성실히 지킨다면 반대로 교통사고 자체를 크게 감소시킬
박종욱 기자   2016-10-31
[사설] 교통신문 창간 50주년에 부쳐
교통전문 언론을 자임하며 교통신문이 ‘고고의 함성’을 울리며 창간한지 50년을 맞았다.돌이켜 보면, 그때는 우리나라가 8·15광복과 6·25전쟁을 겪으며 폐허에서 재건으로 또 재건에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에 여념이 없던 시절, 교통부문이 곧 다
박종욱 기자   2016-10-25
[사설] 또 대형차량 교통사고, 참담하다
지난 주 또다시 전세버스에 의한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해당 업계가 기울여온 노력도 그렇지만, 더 이상의 대형 교통사고는 이제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에 크나큰 낙담과 절망감을 안겨줬기 때문이다.사고 원인
박종욱 기자   2016-10-17
[사설] 그래도 선행은 아름답다
미담이 꽃피는 사회, TV화면이나 신문 지상에 미담이 끊이지 않고 소개되는 사회는 진정 살만한 사회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최근 잇따른 교통사고에서 이름없는 시민들의 따뜻한 선행들이 계속됐기 때문이다.지난 9월 부산 곰내터널 교통사고 직후 자신들의
박종욱 기자   2016-10-17
[사설] 물류대란, 당장 멈추고 대화하라
누가 촉발시킨 문제인지는 따질 것도 없이 우리 물류부문에서의 작금 드러나고 있는 모습은 심히 걱정스럽다.한진해운 사태로 불리는 해운 물류대란이 여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터진 철도 파업으로 철도를 이용한 물류차질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이런
박종욱 기자   2016-10-11
[사설] 렌터카 기준대수 하향조정 곤란하다
운수업계에 등록제와 관련한 논란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일부 진보학자와 정부측이 자주 대외 시장개방 측면에서의 불가피성과, 완전한 시장경제 원리 등을 이유로 이를 논의 대상으로 올리는 반면 업계는 거의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다.시장 개방을 주장하는 이들
박종욱 기자   2016-10-11
[사설] 김영란법과 운수업계 선거
사업용 자동차 운수업계에는 오래 전부터 안고 있는 내부 문제가 하나 있다. 지역 또는 중앙의 업계 대표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의 관련한 공정성 시비, 불법성 여부 등이 바로 그것이다.실제 각 업계마다 대표자 선정을 위한 선거를 한번 치른 후 그 후유증으
박종욱 기자   2016-10-04
[사설] 또 다른 고속도로 안전관리 문제
최근 한국도로공사는 집중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을 다니다 보면, 다소 살벌한 느낌을 주는 플래카드가 어렵지 않게 눈에 띈다. 운전자들에게 자극을 주더
박종욱 기자   2016-10-04
[사설] 서울도심에 지하광장을 건설한다니
우리나라를 자주 찾는 영국인 한사람이 이런 지적을 했다고 한다.“한국은 역동적이다. 3년 단위로 근 20년째 한국을 찾을 때마다 특히 서울에서는 늘 공사가 진행됐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사를 끝도 없이 계속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뭔가 끊임없이
박종욱 기자   2016-09-27
[사설] 지진 대응, 모두가 힘을 모아야
지진 때문에 나라 전체가 큰 걱정에 사로잡힌 상황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전문가들, 정부 관계자 등이 나서 나름대로 진단과 대책 등을 말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걱정은 쉽게 가시지를 않고 있다.인터넷에서는 더많은 설들이 난무한다. 확인
박종욱 기자   2016-09-26
[사설] 추석 교통, 여느 때보다 좋았다
지난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 교통부문에서 가장 의미있는 현상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이 우선 꼽힌다.주요 지점간 통행시간에서 최장구간인 서울~부산이 과거 한 때 10시간 이상 소요되던 엄청난 교통난이 그 절반인 5시간30분 남짓 소요돼
박종욱 기자   2016-09-20
[사설] 곰내터널 사고로 보는 도로 안전 관리
지난 2일 어린이들을 태운 학원버스가 옆으로 전도되는 사고로 아찔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 부산 곰내터널에서 17일 또 다시 교통사고가 발생해 큰 혼잡을 빚었다는 소식이 들린다.지역민들은 사고가 날만한 곳이라는 의견을 내놓곤 했다. 그 이유로 일단 터널이
박종욱 기자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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