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기사 (전체 1,7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비] ‘씨앤피 모터스’ 이달말 오픈
‘수입차만 수리한다.’서울 성수동에 선진국형 수입차 전문 정비공장 ‘씨앤피 모터스’(대표 장광익)가 이달 말 전격 오픈한다.씨앤피모터스는 성수동 중고차매장인 모터시티 빌딩 지하 700여평 규모에 40여억원을 들여 최첨단 기계 장비 및 도장부스를 갖춰
교통신문   2004-08-21
[정비] 무등록 도장업체 폐해 심각
무등록 도장업체에 대한 폐해가 우려되고 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장 및 흠집제거 업체들이 정화 및 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차량 도색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악취나 유해물질을 무단으로 방출할 소지가 있어 이에 대한
교통신문   2004-08-20
[정비] 부분정비업소 작업범위 확대될 듯
부분정비업소의 허용 작업범위가 상당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건설교통부가 최근 마련한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엔진의 플라이휠 및 센터 베어링 ▲동력전달장치 중 변속기와 일체형으로 된 차동기어(디퍼렌셜) ▲제동장치 중 브레이크의 휠실린더,
교통신문   2004-08-18
[정비] 정비연합회 부회장 조양진씨 선임
전국자동차정비연합회(회장 김갑영)는 최근 전국 16개 시도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연합회 정책 업무를 전담할 상근부회장으로 조양진씨를 선임했다.이에 따라 조 부회장은 지난 2일 임시총회를 통해 취임인사 및 각 시도조합 이사장간의
교통신문   2004-08-04
[정비] “자동차 정비업 틀을 바꾸자”
부분정비연합회, 제도개선안 마련현행 자동차정비사업제도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자동차부분정비연합회(회장 이성순)은 현재 자동차정비제도는 업종별 작업범위를 규제하고 있어 소비자의 경제적 시간적 불이익을 초래하는 등 여러 불합리한 요소를 유
교통신문   2004-07-31
[정비] 정비인력 해외교류 나선다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가 자동차기술 분야의 국제 인력교류 활동에 적극 나섰다. 협회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현지 자동차기술인력 양성기관인 해전구문영배훈학교(대표 영표) 및 인력 해외공급중개업체인 (주)라이차이나(대표 왕병구)와 자매결연식을 갖
교통신문   2004-07-31
[정비] "삼성화재에 강력 대응"
“삼성화재를 규탄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벌이겠다.”정병걸 서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은 “최근 삼성화재가 일반 정비공장을 대상으로 우수협력 업체를 지정해 놓고 물량을 밀어준다는 조건을 내세워 차량 검사비 및 수리비의 일정금액을 할인해주고 있는 것은 대기업의
교통신문   2004-07-28
[정비] 사업용차 배출가스검사 민간 허용 결정 ‘대환영’
최근 일반 정밀검사 지정사업자에게도 사업용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8월중 허용키로 한 정부의 결정에 대해 정비업계가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전국정비연합회 및 한국정비업협동조합연합회는 “올해 안에 사업용자동차의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일반 정밀검사지
교통신문   2004-07-28
[정비] 삼성화재, 비밀계약 요구 ‘파문’
‘물량 밀어주기’ 명목 정비업체에 협력 강요30%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국내 자동차보험의 선두주자를 자청하고 있는 삼성화재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정비공장을 상대로 비밀 계약을 요구, 업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정비연합회 및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
교통신문   2004-07-16
[정비] 정비업계 현안 국회 건의
운행차 배출가스 정밀검사의 시설 및 기술인력 기준이 과다하고 업무범위의 비형평성 등으로 민간사업자의 참여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서울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정병걸)은 지난 2002년 5월부터 대기환경보전의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정밀검사에 대
교통신문   2004-07-14
[정비] 카센터, 극심한 운영난
교차로최근 극심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카센터들이 당면한 첫째 문제는 계절적 요인. 전통적 비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매출이 크게 줄어든 데다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맞물려 많은 업체들이 자금회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이는 전통적 비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매출
교통신문   2004-07-02
[정비] VOC방지시설 헌법소원 취소
서울정비사업조합(이사장 정병걸)이 최근 개최된 이사회에서 VOC방지시설 설치 문제에 대한 헌법소원 등 법적 대응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서울조합에 따르면, 서울시가 지난해 6월 개정한 ‘서울시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등에 관한조례’에 따라
교통신문   2004-07-02
[정비] VOC 방지시설 설치 ‘난항’
서울시 ‘늦장검사’ 불만 가중…1회 검사시 100만원 소요VOC 방지시설 설치 문제로 정비 및 제조업체 등 관련 업계가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가 지난해 6월 개정된 ‘서울시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등에 관한조례’에
교통신문   2004-06-26
[정비] 보쉬, 국내 자동차 정비시장 본격 진출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가 국내 자동차 정비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업계에 따르면 보쉬의 국내 법인인 보쉬코리아가 정비 서비스인 ‘보쉬 카 서비스’를 설립, 최근 프랜차이즈 형태로 각 지점 모집에 나섰다. 현재까지 가솔린 자동차 수리점 13곳과 디젤
교통신문   2004-06-26
[정비] 교통안전공단에 불공정거래 시정 요구
서울정비조합교통안전공단이 정밀검사 대상인 사업용 자동차 검사업무를 독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최근 정병걸 서울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은 504명의 조합원과 공동으로 교통안전공단이 사업용 자동차 검사업무를 독점하는 등 불공정거래를 일삼고 있다며, 이
교통신문   2004-06-18
[정비] 2004 자동차서비스 산업전 개막
‘2004 자동차서비스 산업전’이 지난 10일 코엑스에서 ‘엔조이 오토 라이프(Enjoy Auto Life)’라는 주제로 개최됐다.국내 자동차 관련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관련 부품 및 정비관련 서비스, 첨단제
교통신문   2004-06-12
[정비] ‘2004 자동차서비스산업전’ 10일부터 개최
‘2004 자동차서비스산업전’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코엑스가 주최하는 이번 자동차산업전은 ‘엔조이 오토 라이프(Enjoy Auto Life)’라는 주제로 국내 자동차서비스업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 보는 동시에
교통신문   2004-06-04
[정비] “자동차정비업, 이젠 경영과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이제 기술의 시대는 갔다. 경영과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한다.’이성순 전국부분정비연합회 회장이 자동차전문출판사 한차M&B, 한국자동차경영컨설팅그룹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생생한 현장체험과 필수 경영지식을 접목한 자동차정비업 전문 서적 ‘자동차정비업 경
교통신문   2004-06-02
[정비] 적정 정비요금 조사.연구 착수
적정 정비요금에 대한 조사 연구용역이 본격 착수됐다.한국산업관계연구원과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여주대학 산학협력단 등 3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 적정 정비요금에 대한 조사 연구에 들어갔다.이번 연구용역에서 정비요금의 구성요소인 시간당 공임율은
교통신문   2004-05-29
[정비] 정병걸이사장 재심청구 '논란'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정진술 전 서울정비조합 이사장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벌금 800만원을 물게 된 정병걸 서울정비조합 이사장이 본지 인터뷰를 통해 “강남경찰서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재심청구를 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조합원들의 적지 않은 논란이
교통신문   2004-05-29
 81 | 82 | 83 | 84 | 85 | 86 | 87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