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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역사는 반복된다. 한국 부품산업에 기회가 오고 있다
지난날 한국자동차산업의 급성장이 일본부품업체에게 기회가 되었듯이, 중국자동차산업의 급성장은 한국부품산업에 커다란 성장기회가 될 것이다.2013년 중국의 자동차수요는 2200만대이고, 한중일 극동아시아를 살펴보면 중국 외 한국 150만대, 일본이 550
교통신문   2014-09-26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정보 플랫폼포럼 발족이 암시하는 플랫폼의미의 재발견
'지능형 교통체계 세계대회'가 1994년 파리에서 열린 이래 세계 지능형교통체계는 차량과 도로인프라 중심으로 혼잡과 사고의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정부, 업계, 학계는 질주해왔다. 며칠전 미국의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제
교통신문   2014-09-19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교통량 줄여야 국민의 안전과 건강이 증진된다
교통량을 줄이면 그 만큼 교통사고가 감소하고 대기환경도 좋아지고 국민의 건강이 증진되는 등 순기능이 많다. 하지만 1994년 이후 20년간 '교통량 줄이기 운동'을 추진한 적이 없었다. 도로 현장을 보면 나홀로 자가용이 도로를 온통 메우
교통신문   2014-09-12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종교관광진흥의 필요성
"친구와 부유한 이웃이 아니라, 그 누구보다도 가난한 이들과 병든 이들, 자주 멸시당하고 무시당하는 이들, 우리에게 보답할 수 없는 이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이는 얼마 전 방한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이라고 한다. 기억해보면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교통신문   2014-08-29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테슬라 전기차' 나홀로 회장전략에서 플랫포머형 총무전략으로
자동차산업의 애플이라 불리는 '테슬라'가 회장전략에서 총무(platfomer)전략으로 방향을 급선회하고 있다.'총무전략'이란 권위적인 회장이 아니라 총무가 되어 관련업체와 협력해 생태계를 키우는 데 초점을 두는 전략이다.
교통신문   2014-08-14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동양철학으로 교통문화 새롭게 창조해야
현재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와 사고는 윤리의식과 도덕의식의 약화에서 비롯된 사회병리현상이다. 아직도 OECD 가입국가 중 최하위권의 교통안전수준을 기록하는 것도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윤리의식이 갈수록 약해지데 그 원인이
교통신문   2014-08-04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환승의 허와 실,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GTX의 A노선 확정 및 얼마전 신문에 언급된 제2경부고속도로의조기 실현 등 기대감 등으로 간선교통축에 대한 SOC투자가 어느 정도 구현되어지는 기대감을 주고 있다. 복지에 대한 투자가 점점 중요해지고 현실적으로 그 부분의 지출이 증가한다 하더라
교통신문   2014-07-04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복합운송 기능 증대로 국가간 교역 활성화해야
화물을 운송하는데 있어서 단일 운송수단이 아닌 두 개 이상의 운송수단이 이용될 경우 복합운송(combined transport)이라 일컫는다.부산에서 유럽의 내륙지역까지 화물을 운송할 경우 해상운송과 철로운송을 모두 이용한다면, 이 운송방식은 해상-육
교통신문   2014-06-27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교통사고분석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
세월호 같은 대형교통사고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고원인을 심층 분석한 후 관계기관에 개선 권고하고 개선안에 대한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런 시스템이 아직 부재하다.미국은 대통령 직속으로 교통안전위원회를
교통신문   2014-06-20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한중 관광 심포지엄에 다녀와서
얼마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여행업협회는 '제1차 한중관광 품질향상 협력발전 심포지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지난해만 양국간 교류규모가 800만명을 넘어서고 서로간 실질적으로 인바운드 1위국이라는 점에서 심포지엄의 개최는 시의적절했다.이번
교통신문   2014-06-16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GM 리콜과 한국자동차산업에의 교훈
도요타 리콜에 이어 GM의 리콜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져가고 있다. 리콜관리의 실패는 치명적인 경영리스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세계의 커다란주목을 받고 있다.GM은 점화 스위치 불량에 대한 리콜지연으로 제품의 품질리스크를 넘어 경영리스크로 발전하고 있다.G
교통신문   2014-05-30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안전, 이제 본격 개혁할 때다
세월호로 무고한 영혼들이 저 세상으로 떠났다. 삼가 조의를 표하고 교통부문에 종사하는 자로서 책임감과 자괴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과거 1개월간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를 바탕으로 잠재적으로 노정된 교통안전의 위기를 전환 국면할
교통신문   2014-05-23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불량 자동차는 추방해야
진도 여객선 대형참사의 원인이 불량한 업자가 국민의 안전보다 지나친 사적 이익을 추구, 노후여객선을 부실하게 관리해 발생시킨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불량한 교통수단이 바다 뿐만 아니라 도로에도 많다. 이러한 불량한 자동차가 온갖 불법 행위를
관리   2014-05-12
[김상태 박사의 관광시론] 관광 안전을 생각하다
지난 며칠, 내 스마트 폰으로 밤낮으로 메시지 도착음이 울리고 있다. 친구들이나 동료, 그리고 사회생활로 엮인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여러 SNS를 통해 참담함과 슬픔, 그리고 이번 사고의 책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주체들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나누고 있
관리   2014-04-28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자동차산업의 3대 전쟁과 풍림화산(風林火山) 전략
오늘날 자동차산업의 3대 과제는 스마트화, 경량화, 그린화이다. 즉 스마트전쟁, 경량화전쟁, 그린화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 3대 전쟁에서의 승리가 한국자동차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전쟁은 속도와 타이밍이다. 속도는 늘 빠른 것만 좋은 것은 아
관리   2014-04-21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요금체계의 현실화 및 지속가능투자
GDP 대비 우리나라만큼 교통과 관련한 요금이 싸게 책정돼 있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물론 철도운임, 그리고 M버스등 편안한 광역버스조차 소위 말하는 지불가능의사보다도 훨씬 낮게 책정돼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과연 이러한 저가의
관리   2014-04-14
[이태형 박사의 로지스&로지스] 물류산업 육성 통해 일자리 창출하자
물류산업은 국내 사업매출과 고용에 있어서 약 3%를 차지하고 있고, 총 매출의 경우 2007년 68조원에서 2011년 90조원으로 꾸준히 성장한 국가핵심기간산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수준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같은 기간에 57만명에서 1만명 늘어
관리   2014-04-07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를 줄여야 한다(下)
다음으로 사업용 교통안전를 규제하는 운행기록계 부착의무, 운전자에대한 운전정밀 적성검사, 속도제한장치 부착의무, 특별교통안전 진단, 교통안전관리규정 작성의무, 전자석 안전띠착용 의무 등 교통안전규제들이 철저히 이행되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미이행시 처
관리   2014-04-02
[이홍로 교수의 교통안전 白科]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를 줄여야 한다(上)
매년 발표하는 교통사고 통계 내용을 보면 수십년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사업용 자동차들은 불특정 다수의 국민과 재산을 운송한다는 공공성으로 사회적책임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비사업용보다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건수와 사망지수가 훨씬 높다는
관리   2014-03-27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수요예측의 어려움 회고·반성 및 시사점
인구예측, 성장률예측, 날씨예측은 물론 운세예측등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짜릿하기도 하지만 씁쓸한 결과가 기다리는 경우도 많다. 최근의 교통수요분야가 그러하다. 교통수요란 파생수요 (derived demand) 이며 그자체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란 점에서
관리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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