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체 성과이윤 184억원 '언제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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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체 성과이윤 184억원 '언제받나'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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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없는 버스업체 성과이윤 184억원

서울시가 버스업계에 약속한 2004년과 2005년도 성과이윤 184억원의 지급이 늦어지고 있는데.
시와 업계에 따르면, 시는 2004년 7월 버스개편에 따라 업체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하고 업체에 대한 평가를 실시, 이 결과를 지난 5월 각 업체에 통보했으나 지금까지 성과이윤이 지급되지않고 있다는 것.
시 관계자는 “재정적자도 관리해야하는데다 이번 추경에서도 반영되지 못했다”며, “요금인상이 이뤄진 후에야 지급이 가능할 전망으로 업계에서도 묵시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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