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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보호
곽재옥 기자  |  jokwa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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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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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보행자가 최우선

모든 보행자를 나의 부모, 형제, 자녀라는 생각으로 보호하는 마음을 가진다.
운전자에 비해 보행자는 교통 약자이므로 운전자는 보행자가 스스로 피해갈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삼간다.
보행자의 행동은 기대하는 만큼 민첩하지 못하므로 보행자가 나타나면 무조건 속도를 줄인다.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안심하고 건너가므로 특히,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전에는 안전을 반드시 확인하고 통행한다.

 

보행자의 행동 특성

보행자는 도로로 갑자기 뛰어드는 등 급히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
자동차의 통행량이 적다고 해서 무단 횡단하는 경향이 있다.
횡단보도를 통행하기보다 현 위치에서 횡단하려 한다.

 

보행자 보호와 안전운전 방법

보행자의 행동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여 추측 운전을 삼간다.
모든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할 때에는 반드시 일시정지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한다.
도로 이외의 곳(주유소, 차고 등)을 출입하기 위하여 보도 또는 길 가장자리 구역으로 운전할 때에는 그 직전에서 일시 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후 횡단한다.
보행자 옆을 통과할 때에는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하고, 물이 괸 곳을 통행할 때에도 보행자에게 물이 튀지 않도록 서행 운전한다.

<제공: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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