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안전운전Tip
올바른 운전예절
곽재옥 기자  |  jokwak@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운전예절의 중요성

- 사람은 일상 생활의 대인관계에서 예의범절을 중시하고 있다. 예절은 인간 고유의 것이며, 사람의 됨됨이를 그 사람이 얼마나 예의 바른가에 따라 가늠하기도 한다. 교통 현장에서도 이와 같은 예절을 지키려는 노력이 보다 크게 요구된다. 예절 바른 운전습관은 명랑한 교통질서를 가져오며 교통사고를 예방케 할 뿐만 아니라 교통 문화를 선진화하는데 지름길이 되기 때문이다.

 

지켜야 할 운전예절

- 안전운전은 운전 기술만이 뛰어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며, 교통규칙을 준수함은 물론 아래와 같은 예절 바른 행동이 뒷받침될 때만이 비로소 가능해 진다.
- 보행자가 먼저 지나가도록 일시정지하여 보행자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횡단보도내에 자동차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 교차로나 좁은 길에서 마주 오는 차끼리 만나면 먼저 가도록 양보해 주고 전조등은 일시적으로 끄거나 하향으로 해 상대방 운전자의 눈이 부시지 않도록 한다.

- 도로 상에서 고장 차량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서로 도와 길 가장자리 구역으로 유도한다.
- 방향지시등을 켜고 끼어들려고 할 때에는 눈인사를 하면서 양보해 주는 여유를 가지며, 이웃 운전자에게도 도움이나 양보를 받았을 때 정중하게 손을 들어 답례한다.
- 교차로에 정체 현상이 있을 때에는 앞차가 다 빠져나간 후에 여유를 가지고 서서히 출발한다.

 

삼가야 할 운전 행동

- 흔히 운전을 하다 보면 갑자기 끼어들기를 하거나 욕설을 하고 지나가는 운전자를 볼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운전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지 않는 안하무인격의 무례한 운전 자세이다. 이와 같은 예절 바르지 못한 행동 하나가 상대방 운전자의 기분을 나쁘게 하여 결국 교통질서를 혼란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다음의 행동 등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도로 상에 사고 차량을 세워 둔채로 시비, 다툼 등의 행위를 하여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
- 음악이나 경음기 소리를 크게 하여 다른 운전자를 놀라게 하거나 불안하게 하는 행위
- 신호등이 바뀌기 전에 빨리 출발하라고 전조등을 켰다껐다 하거나 경음기로 재촉하는 행위
- 운전을 하면서 욕설이나 야유를 하거나 담배 꽁초나 침을 창 밖으로 뱉는 행위
- 자동차 계기판 윗 부분 등에 발을 올려놓고 운행하는행위
- 교통 경찰관의 단속 행위에 불응하고 항의하는 행위
-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들거나, 버스전용차로를 무단 통행하거나 갓길로 주행하는 행위 등

<제공=도로교통공단>


곽재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의 대표적인 수입 그릇 매장 리넥(RYNEK 대표: 채상준) 본점에서 11월 ...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