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버스
국토부, 서해안-경남권 첫 고속버스 노선 인가
정규호 기자  |  jkh@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용인-김해, 당진-부산’ 한일-천일고속 선정

내년부터 용인, 당진 등 우리나라 서해안에 살고 있는 국민들이 김해, 부산 등 경남권으로 이동하기가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7개의 신규 노선을 승인했는데, 이중 ‘용인-김해, 당진-부산’은 우리나라 서해안과 경남권을 잇는 첫 고속버스 노선이다.

그 동안 충남권에서 부산으로 가는 노선은 천안-부산이 유일했지만 2개 노선 추가 개통으로 충청 시민들의 경남 이동권이 한층 향상됐다.

해당 노선을 운행하게 될 고속사는 한일․천일고속으로 우등버스 각 2대씩을 승인 받았다.

양 고속사는 올해 안으로 수요 조사와 실제거리 등을 파악해 운임과 운행대수 확대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일고속 관계자는 “서해안에 살고 있는 국민들에게 경남까지 갈 수 있는 최고의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9월 신규 승인 노선은 ▲세종-울산(대원, 경북) ▲부천-통영(대원) ▲수원-통영(경북코치) ▲고양-진주(동양, 중앙) ▲수원-부산사상(금호, 동양) 등이 더 있다.

아울러, 충청-경부 노선의 경우 KTX의 주력 노선인 만큼 한일․천일고속이 이번 노선 인가에서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 지 주목되고 있다.

정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