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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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협력”
  • 박종욱 기자 pjw2cj@gyotongn.com
  • 승인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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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공제조합‧후토글로벌모터스 MOU 체결
 

화물공제조합(이사장 박응훈)이 외산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통한 자동차공제 손해율 절감을 위해 지난 8일 화련회관에서 관련 전문업체인 (주)후토글로벌모터스(대표 김진오)와 상호 업무협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사진)했다.

화물공제조합의 이같은 노력은 국내 자동차보험 시장이 해외 주요 선진국과 달리 외제차 수리 시 자동차제작사에서 공급한 고가의 OEM(정품)부품만이 주로 공급되고 있어 비싼 수리비를 발생시킴으로써 자동차공제 손해율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MOU 체결은 국토교통부의 대체부품 인증제도를 기반으로, 비싼 외제차 수리비용의 절감, 자동차보험료 인상요인 차단, 국민경제 안정화 등 화물공제조합의 손해율 관리에 부합되는 것으로, (주)후토글로벌모터스와 상생을 도모하고 외제차 수리비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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