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없는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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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없는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 박종욱 기자 pjw2cj@gyotongn.com
  • 승인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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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공제조합, ‘첨단 그룹웨어 시스템’ 운영

전국화물공제조합(이사장 박응훈)은 문서없는 사무 환경의 첫 사업으로 전자결재를 통한 실시간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그룹웨어 시스템을 구축, 지난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화물공제조합의 그룹웨어 시스템 구축 사업은 전자결재를 중심으로 대용량 이메일 서비스 지원, 클라우드 드라이브, 웹기반 오피스 서비스 환경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14년 11월부터 개발에 착수해 5개월여의 프로그램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게시판, 이메일, 주소록, 조직도 등 그룹웨어의 기본 기능 외에 사내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파일을 검색과 저장할 수 있는 파일함과 각종 모바일기기에서도 전자결재는 물론 사원정보 검색 및 전화걸기, 쪽지보내기, 메일쓰기가 가능한 모바일 그룹웨어를 도입 운영함으로써 이동이 많은 사원들의 업무지원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모바일 보안(SSL-VPN)이 강화돼 사내 뿐 아니라 외부의 PC에서도 그룹웨어 접속이 가능, 업무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은 한 번 클릭으로 홈페이지 및 보상웹시스템, 차량조회시스템 등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기존의 개인정보시스템 업무를 최적화해 최근 빠르게 변하고 있는 웹기반의 업무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다.

화물공제조합은 자동차공제 부문에서 한 발 앞서 모바일 그룹웨어를 도입, 다양한 환경에서 실시간 업무처리가 가능함에 따라 사무실에 케비넷과 서류가 없는 사무환경 개선은, 현장출장 시 핸드폰에서도 결재를 할 수 있는 업무처리의 신속성을 제고함으로서 인적·물적 비용절감 및 조합원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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