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공제·보험
KB금융, KB손해보험 출범 기념 車 금융패키지상품 출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구입자금 준비에서 사후관리까지 상품 라인업 구축

KB금융그룹은 KB손해보험(전 LIG손해보험) 출범을 기념해 자동차 금융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KB손해보험의 대표 상품인 KB매직카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자동차 구입 자금 마련을 위한 KB국민은행의 ‘KB매직카적금’, 보험료 등 각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매직카KB국민카드’, KB캐피탈의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KB금융은 KB손해보험의 계열사 편입과 동시에 그룹 내 계열사 상품인 적금, 카드, 할부금융, 보험을 활용하여 단순 구입자금 위주의 자동차금융에서 탈피해 구입자금 준비에서 구입과 사후관리에 이르는 자동차 금융 전반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KB매직카적금은 고객의 자금 계획에 따라 1년제, 2년제, 3년제 중 계약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 기간 중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1년 간 무사고임을 증빙하는 경우 각 연0.1%포인트, 급여 이체나 KB 국민카드 이용 실적이 있는 경우 연0.3%포인트 우대금리를 지급하다.

또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경과 후 자동차 구입을 목적으로 해지하는 경우 만기 전이라도 특별중도해지가 적용돼 만기이율(기본이율+우대이율)이 적용된다.

또한 KB국민카드는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특화 카드인 'KB매직카KB국민카드'를 출시, KB손해보험 자동차 보험료를 결제하면 10%(최대 3만원) 할인 혜택과 주유, 패밀리레스토랑, 통신료 등 각종 할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KB캐피탈은 자동차 구입시 KB국민카드로 결제하고 캐피탈 복합 할부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할부 기간에 따라 최저 연3.9%~ 연4.9%, 일반 할부 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최저 연4.9%~연5.5%의 할인된 금리를 적용해 준다.

한편 KB금융은 KB손해보험 출범과 자동차금융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KB국민은행은 KB매직카적금 가입하고 계좌를 유지하는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관광상품권, 주유상품권, 차량용 블랙박스 등을 제공하며, KB국민카드는 전용 콜센터를 통해 KB국민카드로 KB손해보험 자동차 보험료 납입을 신청하는 고객들에게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 중이다.

KB캐피탈도 자사 할부 금융을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교환권과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한은 8월 말까지.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