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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볼보∙크라이슬러 6708대 리콜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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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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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차종에서 결함 발견

닛산∙볼로∙크라이슬러 차량에 대한 자발적 시정조치(리콜)가 실시됐다. 국토교통부가 한국닛산∙볼보자동차코리아∙FCA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 및 화물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닛산 쥬크는 엔진시동 스위치를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시동이 꺼지거나 비상정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비상정지는 사용자가 의도에 따라 시동 스위치를 빠르게 3회 연속 누르거나 2초 이상 길게 한 차례 누르면 엔진이 정지되는 기능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13년 8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제작된 296대며, 해당 차량 소유자는 한국닛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으면 된다.

볼보 XC90은 냉각팬과 파워스티어링 호스 간섭으로 호스가 손상돼 파워스티어링 오일 누유로 인한 조향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은 2008년 9월 22일부터 2009년 10월 20일까지 제작된 90대로 마찬가지 볼보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파워스티어링 호스 고정 장치 설치를 받을 수 있다.

닷지 듀랑고와 다코다, 크라이슬러 300C는 일본 타카타社 에어백이 터질 때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 듀랑고는 지난 2004년 4월 28일부터 2006년 12월 7일까지 제작된 55대, 300C는 2004년 4월 21일부터 2008년 6월 19일까지 제작된 5672대, 다코다는 2004년 10월 15일부터 2011년 5월 24일까지 제작된 595대가 각각 대상이다.

24일부터 FCA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에어백 인플레이터를 교환받으면 된다. 인플레이터는 에어백 내부에 장착돼 자동차 충돌 시 에어백을 팽창시킬 수 있도록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닛산(080-010-2323), 볼보자동차코리아(1588-1777), FCA코리아(080-365-2470)로 각각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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