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바이크
할리데이비슨 ‘2015 다크커스텀 클럽 파티’ 진행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스트리트 750(XG750)’ 전시∙체험 이벤트

   
 

‘스트리트 750(XG750)’ 전시∙체험 이벤트

서울 강남 ‘클럽 신드롬’에 2000여명 참가

‘스트리트 750(XG750)’ 합류로 새롭게 태어난 다크커스텀 라인업이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가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2015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다크커스텀 클럽 파티’를 진행했다.

‘2015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다크커스텀 클럽 파티’는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다크커스텀’ 라인업을 모티브로 지난 2010년 시작된 이벤트다. 라이더와 비(非)라이더 모두에게 자유와 개성을 추구하는 특별한 할리데이비슨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크커스텀은 블랙 컬러를 바이크 외관 및 액세서리에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로 완성한 모터사이클.

특히 올해 클럽 파티에는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이후 높은 관심과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도심형 모터사이클 ‘XG750’을 보다 가까이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XG750은 가장 최근 다크커스텀 라인업에 추가됐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XG750을 중심으로 ‘포티에잇(XL1200X)’ ‘스트리트 밥(FXDB)’ 등 다크커스텀 모터사이클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모터사이클 앞바퀴를 축에 고정시켜 2종 소형 면허가 없어도 안전하게 할리데이비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점프스타트 장치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할리데이비슨 고유 진동감과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클럽 파티는 온라인을 통해 지난 7월 28일부터 약 2주간 사전 신청 받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6월 XG750 구입을 통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가 된 전병규(29)씨는 “클럽 파티를 통해 열정적이고 자유로운 할리데이비슨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 동료 라이더와 함께 XG750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로서 공감대를 키워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향후 XG750 라이더를 초청해 라이딩 이벤트와 토크 콘서트는 물론 정비 세미나 및 포토 투어 등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딩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