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 ‘평안의 집’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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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고속, ‘평안의 집’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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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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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전북고속(대표이사 황의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문상록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장애인복지시설 ‘평안의 집’을 방문, 시설 개ㆍ보수비 100만원과 백미, 사과 등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주)전북고속은 매년 4월1일 회사 창립기념일과 설ㆍ추석 양대 명절에 ‘평안의 집’을 위로 방문해 왔다.

문 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전북고속은 이웃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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