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해체재활용업협회-인천매매협동조합, ‘재사용부품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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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해체재활용업협회-인천매매협동조합, ‘재사용부품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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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양승생)와 인천매매협동조합(조합장 조경도)이 지난 10일 자동차 재사용부품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동차 재사용부품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운영 및 상호 지원 ▲전산시스템 등 관련 인프라 연계 ▲재사용부품의 지속적 공급 및 수요 확대 ▲물류배송시스템 구축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체재활용협회는 전국 폐차장의 부품네트워크 및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를 통해 양질의 부품을 인천매매협동조합에 공급, 조합 소속 회원사에게 재사용부품 사용을 적극 유도해 재사용부품의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승생 해체재활용업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식이야 말로 재활용 부품의 이용을 통한 자원 절약과 시장 활성화를 통해 경제 발전과 녹색성장의 모범사례로서 기록될 것”이라며 “양 기관 간의 협력 관계가 보다 실질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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