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지금 지방은 축제중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향연’ 펼쳐
조재흥 기자  |  hhhpt@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경남】'제2회 꽃양귀비 축제'가 '꽃 천지 하동 북천! 꽃 양귀비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북천면 마을 앞 17만㎡(5만평)의 꽃양귀비 단지에서 지난 13일 개막, 오는 22일까지 10일간 계속된다<사진>.

개막축하 행사가 열린 13일과 휴일인 14일 이틀동안 전국에서 6만 5000여명이 찾아 빨강·분홍빛으로 물든 꽃 단지에서 봄의 향연을 만끽했다.

주말 개막 축하행사에는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김봉학 군의회 의장, 이갑재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영농조합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꽃 구경 이외에도 곳곳에 마련된 꽃잎 떡메치기, 황토 힐링걷기, 민속놀이, 미꾸라지 잡기, 행운의 동전 던지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에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되며, 만개한 꽃 양귀비도 축제기간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조재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