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정비
카포스-네비로플러스, ‘블랙박스 사업협약’ 체결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정비․부품시장 변화에 적극적 대응 합의

   
 

최근 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회장 윤육현, 이하 카포스)와 블랙박스 제조·공급업체인 네비로플러스(대표 김광식)는 자동차 정비문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양사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발전과 고객만족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협약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비로플러스가 제조하는 2채널 블랙박스 ‘Angel-LADy제품’은 ‘카포스’ 상표를 부착하고 전국 1만8000여 조합원 업체 등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또한 제품의 품질 문제를 담보하기 위한 하자이행 보증금을 예치, 제품 하자에 대한 AS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육현 카포스 회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고품질의 첨단 블랙박스의 시장성을 알리고 양사가 정비 시장 및 부품시장에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수익모델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싴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