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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광주전남본부, 찾아가는 안전띠 체험교실 운영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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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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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고채석·이하 본부)는 안전띠 체험장치를 활용한 방문형 체험교육인 ‘찾아가는 안전띠 체험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어릴 때부터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높은 교육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띠 체험장치는 차량이 전복되는 상황에서 안전띠 착용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치로써,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을 알리고 전좌석 안전띠 착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된 장비이다.

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축제 및 행사 개최지 등을 방문해 약 4만명에게 이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본부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교통안전의식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주입식 교육보다는 직접 경험해보고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교통안전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의 ‘찾아가는 안전띠 체험교실’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061-883-61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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