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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복합문화타운 ‘더 모터파크’, 강남·용인 동시분양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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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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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닝과 엔터테인먼트 결합 특징...2018년 완공

   
 

자동차 튜닝산업이 정부의 정책 지원을 받으면서 활성화되고, 중고차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각 지자체별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중점으로 하는 자동차복합단지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완공을 앞둔 자동차복합문화타운 ‘더 모터파크’가 경기 용인과 서울 강남 홍보관(학동사거리)에서 동시 분양에 나섰다.

더 모터파크는 방송 촬영 스튜디오, 자동차 튜닝 명장들이 입점하는 튜닝샵과 튜닝카 전시, 신차 발표회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시설이 특징이다. 전체 시설은 지하 4층~지상 7층, N·S·T 총 3개 동으로 구성된다. S동에는 900여 평의 방송 스튜디오가 위치해 TV 프로그램 ‘더벙커’의 제작이 이뤄진다.

N동은 튜닝카와 슈퍼카 전시장, T동은 튜닝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위한 튜닝카 특화 정비샵과 전시장 등이 마련된다. 유명 협력업체의 입점으로 튜닝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튜닝카 체험과 셀렉트카 옥션 등의 다양한 참여 이벤트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자체 자동차 성능검사장을 운영해 단지 내 입고되는 모든 차량을 검사하고, 국내 최초로 감정평가법인에서 차량 가액 및 품질에 대한 감정평가서를 발행, 자동차 품질 및 이력관리 등의 절차를 전산화해 고객 불신을 해결한다. 웹과 모바일을 통해 '더 모터파크 감정평가 시스템'과 연계된 상품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 모든 매매절차는 간편하게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투명성을 보장받는다. 더 모터파크 자동차 매매단지는 보유 차량의 약 80%를 실내에 주차할 수 있는 실내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차량관리 및 전시에 보다 유리하다.

또한 약 80% 이상의 차량을 실내에 주차할 수 있는 실내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입주업체를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며 자동차 수요자들의 유입과 방문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콘첸트 개발 및 홍보 프로모션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접근성이 탁월해 용인, 분당 등 수도권 남부에서부터 지방까지 아우를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와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이용하면 중부대로를 통해 단지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경전철 에버라인 삼가역과 다양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자가용이 없더라도 접근이 용이하다.

‘더 모터파크’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위치는 경기 용인시 삼가동 129-11번지 일대. 시공사는 서울건축PCM건설(주),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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