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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현대-쌍용 4개 차종 리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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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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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차량 3만3204대

르노삼성자동차가 제작·판매한 ‘SM6’ 2.0 LPe 승용차가 엔진제어장치(ECU) 오류로 특정조건에서 연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됐다.

대상은 2015년 12월 28일부터 2016년 9월 6일까지 제작된 6844대이며, 19일부터 르노삼성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그랜저(TG)는 전동식 좌석(파워 시트) 스위치 내부 부품이 부식돼 주행 중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임의로 움직일 가능성이 발견됐다. 2007년 3월 7일부터 8월 14일까지 제작된 1만912대가 리콜됐다.

1.6리터 가솔린엔진에 7단 더블클러치변속기(DCT)를 장착한 투싼(TL)은 변속기 소프트웨어 오류로 차량 정차 후 재출발 시 가속이 지연되거나 안 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2015년 12월 17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제작된 617대가 대상이다.

쌍용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티볼리(디젤)는 연료필터와 엔진 사이에 장착된 연료호스 제작결함으로 누유가 발생할 경우 연료가 부족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2015년 7월 1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제작된 1만4831대에 대한 무상 수리가 12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리콜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르노삼성차(080-300-3000), 현대차(080-600-6000), 쌍용차(080-500-5582)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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