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정비
푸드트럭 이동영업 신고 온라인으로 가능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행사·축제 영업신고도 ‘민원24’로 간소화

푸드트럭의 이동영업 신고가 간편해진다. 행정자치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푸드트럭 사업자가 기존에 신고한 장소가 아닌 행사와 축제 등에서 영업하려고 신고할 때 정부민원포털인 ‘민원24’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푸드트럭이 다른 곳에서 영업하려면 관할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해 추가로 신고해야 했으나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 것.

푸드트럭 이동영업은 최초 영업신고와 달리 별도 수수료는 없다. 기존 영업신고증과 신규 영업장소 계약 관련 서류로 신고할 수 있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