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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참가
곽재옥 기자  |  jokwa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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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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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통한 환경문제 개선’ 알려

   
 

카셰어링 회사 쏘카(대표 이재용)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www.k-eco.or.kr)’은 2005년 시작된 국내 최초·최대의 친환경생활, 친환경산업 종합 박람회이다. 쏘카는 카셰어링 업계 대표로 이번 박람회의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

2015년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카셰어링의 사회경제적 효과’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유차량 1대의 승용차 대체효과는 최대 16.8대에 달한다. 따라서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유휴 자원의 감소, 대기 환경 개선 등의 환경문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쏘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카셰어링의 환경적 순기능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렸다.

황정욱 쏘카 최고고객챔임자(CCO)는 “카셰어링 서비스가 갖는 모든 사회·경제적 의미는 결국 환경문제로 귀결된다”며 “카셰어링 활성화를 통해 최근의 심각한 환경문제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쏘카는 지난해 6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친환경 인증을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4년 전 세계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글로벌 착한 기업 인증 ‘B Corporation’을 획득해 카셰어링을 통한 환경 문제 개선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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