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상용차
‘만’ 프리미엄 중형 카고 트럭 로드쇼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TGM 라인업 11일 동안 전국 20곳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이 달 23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1일 동안 서울․인천․대전․대구․광주․부산․제주 등 전국 20여개 지역에서 고객 대상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에서 만트럭버스는 지난 6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 이후 8월부터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만 TGM LX 캡 모델(TGM 290LX, TGM 340LX) 및 TGM 250L캡 등 TGM 프리미엄 중형 카고 시리즈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TGM 시리즈는 전 세계 고객에게서 호평 받고 있는 6.9리터 커먼레일 분사 방식 D0836 디젤엔진을 장착했다. 250마력부터 341마력까지 폭넓은 출력범위를 자랑하는 엔진은 다양한 차종과 운용 환경을 통해 탁월한 품질과 내구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180kW급 뛰어난 제동력을 발휘하는 EVB(Exhaust Value Brake) 보조 브레이크가 기본 탑재돼 있다.

만트럭버스는 TGM 시리즈에 동급 최대 크기 LX캡을 적용해 대형트럭 수준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넓은 실내 공간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화물 수납공간이 많이 필요한 상용차 고객 요구를 세심히 배려해 국내 최대 수준인 2400mm 폭 적재함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 가지 다른 사이즈 캡을 제공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전시하는 TGM 프리미엄 중형 카고 트럭은 동급 유일 만 팁매틱(TipMatic) 12단 변속 시스템을 채택해 클러치 조작이 필요 없으며, 스티어링 컬럼 스위치로 자동․수동 변환도 가능하다. 또한 브랜드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연비 향상 제어 로직이 탑재돼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차량 전시 외에도 만트럭버스는 로드쇼 현장에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차량 상담 등을 진행하고 기념품을 줄 예정이다.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전국 각지 고객이 대형트럭 수준 TGM 프리미엄 중형 카고를 직접 만나보고 제품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로드쇼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 외에도 만트럭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고 뛰어난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고객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접점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