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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 전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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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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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파리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뮌헨․파리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영종도 드라이빙센터 내 특별 전시

차량 생산 영상으로 이미지 구현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BMW코리아가 오는 2월 초까지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에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을 전시한다. 국내 전시는 뮌헨과 파리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로 이뤄졌다.

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은 7시리즈 외관에 영상을 투사해 다양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새로운 형태 전시다. 영국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홀리션(Holition)과 공동 작업해 탄생했는데, BMW 플래그십 세단이 디자인 스케치 단계부터 클레이 모델을 거쳐 마지막 생산 단계에 이르기까지 생산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작품에 적용된 혁신적 기술 덕분에 낮에도 밝고 선명하게 자동차 외관에 투사되며,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완성차 개발을 위한 인간적 혹은 기계적 작업을 혁신적이고도 심미적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다. BMW 뉴 7시리즈 프로젝션 맵핑은 BMW드라이빙센터 전시장 내 7시리즈 존에 전시된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혁신적인 콘셉트 전시가 강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BMW 고유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통해 새로운 BMW를 만나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10대 한정 판매된 스페셜 에디션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도 함께 한정 기간 전시된다. 지속가능성과 더불어 진보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둔 차로, 차별화된 특징과 외관으로 특별한 개성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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