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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수원전시장 공식 딜러 계약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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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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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중 정식 개장 예정

   
▲ 조감도

5월 중 정식 개장 예정

브랜드 최대 규모 시설

원스톱서비스 제공 예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캐딜락이 코리아모터스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캐딜락 전시장 가운데 가장 큰 시설을 경기도 수원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 완공 예정인 수원전시장은 총 면적 4271㎡에 지상 3층 규모로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과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를 비롯해 고성능 V시리즈 등 최대 15대까지 캐딜락 전 차량 라인업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장과 함께 선보일 서비스센터는 전체 연면적 1641㎡ 규모로 전국 캐딜락 공식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다. 차량 점검 및 정비는 물론 차체 수리와 판금․도장 등이 모두 가능해 캐딜락이 추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영식 GM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경기 남부권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수원에 최대 규모 캐딜락 전시장이 오픈되면 고객 중심 고품격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캐딜락은 수원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프리미엄급 전시장 및 AS 네트워크를 확장해나가고, 제품 품질은 물론 최상 고객 서비스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모터스는 현재 수원시 영통구에 임시 전시장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5월 본 전시장 완공 전까지 임시 전시장에서 CT6 및 XT5 등 캐딜락 대표 인기 차종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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