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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트랜스미션 특집] 트럭·특수목적차량 시장, 전자동변속기 바람 심상찮다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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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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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브랜드 ‘앨리슨 트랜스미션’ 특허기술로 '시장 재편'

상용차용 시장서 독보적 브랜드 구축...안전과 성능 다잡아

화물차는 이미 ‘안착’...특수목적차는 용도별 기능공략 ‘주효’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지난 30년 동안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국내 상용차용 전자동 변속기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온 브랜드이다. 앨리슨은 국내에 전자동변속기를 공급하며, 유수의 트럭 및 버스 제조업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특허기술인 ‘Continuous Power Technology™’가 부드럽고, 중단 없는 동력전달을 제공해 차량의 뛰어난 가속력과 출발성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동력 단절이 없어, 트럭 및 버스 업체들의 생산성을 높여 주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런 강점을 바탕으로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버스, 환경 정화, 건설, 군용 소방 및 구급, 화물 적재 등 다양한 차량에 사용되고 있다.

이경미 앨리슨트랜스미션 코리아 지사장은 “대부분의 중대형 상용차에 탑재된 반자동 변속기는 전자동 변속기보다 반응 속도가 늦고 변속 충격도 큰 것이 현실”이라며 “트럭은 고속도로나 도심에서 전자동 변속기를 적용하는 게 여전히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차량 기동성과 안전성 확보...주행 중 방사 가능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자동 변속기는 소방차나 구급차 등 특수목적 차량에서 그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촌각을 다투는 소방차량의 경우 신속성, 안전성,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해서다. 이미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국내 소방 시장에서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공급 제품은 소방차량의 엔진과 모델에 따라 2500, 3000, 3200, 4500 모델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고 있고 차종 역시 중형펌프, 대형펌프, 사다리차, 구난차 등 다양하게 적용 가능하다.

앞서 서울 소방재난본부에서도 신속히 사고현장에 진입해야 하는 소방업무의 특성상 차량의 기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 특수차 시장에서 전자동 변속기의 효용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995년부터 소방차를 생산하고 있는 우리특장의 여익규 상무는 “전자동변속기는 중단 없이 연속적으로 방사를 지원하고, 성능과 기동성도 우수해 소방차에 적합하다”며 “운전자 역시 별도의 기어나 클러치 조작 없이 주행에만 집중하면 되기 때문에 안정성도 우수하다. 이런 이유로 당국에서도 전자동변속기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앨리슨의 대표 특허기술(Continuous Power Technology™)도 소방차량이 구조현장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지원한다. 수동이나 반자동(AMT) 변속기 보다 전자동변속기의 가속 성능이 월등하기 때문. 또 앨리슨 제품은 인칭 컨트롤이 장착돼 있어, 소방차량이 파워 단락 없이 현장에 신속히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수동 및 반자동 변속기와 달리 유압식 동력인출장치(Power Take Off, PTO)를 사용하고 있어, 소방차량은 주행 중에도 중단 없이 지속적인 방사와 고가 사다리 사용이 가능하다.

간편한 주행조작, 군용에 최적화...운전병 안전 ‘기여’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가속과 온오프라인 주행 등 전반적인 운행성 측면에서 군용 차량에 최적화 돼있다. 특허기술이 중단 없는 동력전달, 부드러운 출발, 저속 조절, 주행성 등의 이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서다.

오랜 기간 동안 전세계 군용 차량에 사용되며, 험준한 지형에서의 주행, 기동 포병 차량 등의 상황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주행성을 보여 검증을 마쳤다.

현재, 군에서 사용하는 오토차량의 100%는 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돼 있다. 특히, 군 장병의 복무기간이 이전에 비해 짧아지고, 수동 변속기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전자동변속기의 간편한 주행조작은 큰 이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운전병들의 조작 미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군은 오일 교환 이외에 특별한 정비가 필요하지 않는 전자동 변속기를 비용 절감 차원에서 구매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지난 2012년 7월 군 내 정비기술요원 양성을 위해, 2500시리즈 제품 1대를 육군종합군수학교에 기증한 바 있다. 군은 전자동 변속기의 정비 교육에 기증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특허기술로 특수용도車 편의성 증대...제설차 등 적용

앨리슨의 Continuous Power Technology™ 기술은 중단 없는 동력을 간편하고 부드럽게 전달해, 가속력이 좋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기어 변속이 쉽다. 아울러 핸들 조종성이 뛰어나 거친 도로에서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때문에, 지난 겨울 제주공항 사태와 같은 기상이변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공항 내 제설차량에 전자동변속기를 장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활주로 제설차량이 재해 필수장비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에 부합되고 있는 것이다.

일례로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013년 1월 공개입찰을 통해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및 공항안전운영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이텍산업의 일체식 제설차량을 구매했다. 이 차량에는 앨리슨 전자동변속기 4500시리즈가 탑재돼 있다. ICAO및 공항안전운영 기준에 따르면, 연중 40000회 이상 이착륙 공항에 2.5cm 적설 시, 활주로 1본과 1-2개의 계류장 연결 유도로 등을 30분 이내에 제설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에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다목적 도로 관리차, 도로 청소차 시장에서 이텍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목적 도로 관리차량에 주로 전자동 변속기를 공급했던 것을 노면 청소차, 공항 활주로 제설차, 공항 활주로 진공 흡입차, 통신차 등으로 차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화물트럭 시장서 성능과 경제성 바탕 효율성 입증”

지난 수십 년 간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화물 운송 차주의 생산성과 차량의 운행 효율성 증대에 주력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화물 트럭 운전자들이 더 안전하고 더 많이 화물을 배송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도 동시에 진행됐다.

그동안 트럭 운전자들에게 자동변속기 차량은 수동 대비 연비가 낮고, 경사구간을 올라가기 힘들다는 편견이 있었다. 앨리슨은 주요 화물트럭 터미널을 순회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이러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있다.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운행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특수 설계됐다. 이는 곧 정비소에 맡겨지는 시간이 줄고 도로를 운행하는 시간이 느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처럼 앨리슨은 고객을 위해 보다 스마트하고 효과적인 작업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성능 향상을 모색하고 있다. 또,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혼잡한 도심에서도 연료 소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목적으로 특수 설계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앨리슨 토크 컨버터는 엔진의 고출력을 원활하게 증대시켜 구동축에 전달되는 동력을 증대시킨다. 엔진 출력이 증대되므로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성능이 향상되고 가속이 빨라지며 운행상의 유연성이 확대된다.

수동 또는 반자동 변속기(AMT)는 매번 변속을 할 때마다 출력을 잃는 반면에 앨리슨 전자동변속기는 오히려 출력을 증가시킨다. 또, 앨리슨 제품은 출력 간섭을 없앴기 때문에 낮은 출력의 엔진을 사용해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국내 인지도 향상 기대

앞으로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이같이 국내 화물트럭과 군용, 특수차량 시장의 성장세를 발판으로 국내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늘어나는 판매량에 따른 최적의 품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기존 서비스대리점(경기도 화성시 소재)을 더욱 확장해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테스트 장비와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 기술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와 제주도 지역에 서비스 딜러를 추가할 정도로 전자동 변속기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더욱 신속히 응대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국내 주요 화물 트럭 터미널 순회 전시, 정비사 교육 및 세미나 진행 등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높은 연비 및 우수한 내구성 등 제품 알리기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막강' 라인업 >

 

   
 

앨리슨 트랜스미션 1000시리즈

1000 시리즈 (7M 버스는 2016년 1월부터 T1000 모델로 대체). 전자동변속기 솔루션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T 모델 (Torqmatic 제품군)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T1000, T2100, T2200 모델이 있고 소형차량에서 대형차량까지 엔진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사용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대우 ‘레스타’, 현대 ‘카운티’에 장착됐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2000시리즈

15t이하의 상용차 대상으로 설계됐다. 최대 6단 변속 가능(오버드라이버 포함)하다. 5톤트럭, 9M버스 및 시내·시외버스 등에 장착돼 사용된다. 현대 ‘메가트럭’. 타타대우 ‘프리마’ 등에 장착됐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3000시리즈

중형 모델에 적용된다. 특히 건설, 응급, 소방, 환경정화 차량 등 특수차량에 최적화됐다. 리타더는 선택사양이다. 현재는 현대와 타타대우 소방차량 등에 장착, 긴급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4000시리즈

대형 상용차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최대 7단 변속 가능하고 리타더는 선택사양이다. 레미콘, 소방차, 대형화물차 등에 장착, 국내에서는 타타대우와 현대의 소방차량에 탑재돼 그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버스에 적용됐다. 독보적인 2중 모드 평행 하이브리드 특허 설계가 특징이다. 연료 소비량, 배출가스, 소음을 대폭절감했다. 2003 년부터 대중교통 부문을 대상으로 8천대 이상 양산하고 있다. 현재 하이브리드 시장이 국내보다 열려 있는 해외 주요 국가의 버스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다.

 

 

 

<고객 인터뷰-앨리슨 트랜스미션을 장착해보니>

 

(주)우리특장 여익규 상무

“소방차·구급차 위한 특수목적 설계,
 
긴급상황서 기어변속 시간 단축 강점”

Q1. 우리특장은 어떤 회사인가.
A1. (주)우리특장은 최고의 명장들이 최고의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이라는 사명감으로 소방차를 생산하는 회사로 1995년 설립됐다. 약 100대 규모의 소방차를 매년 생산하고 있다.

Q2. 소방차량에 앨리슨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면.
A2. 소방대원에게 차량의 고장은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소방차와 구급차는 생사가 오가는 사고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해야 한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긴급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자동 변속기를 제작해 왔기에, 신뢰성이라는 바탕 위에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Q3. 앨리슨 제품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3.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사고 현장이 고속도로가 됐건 복잡한 도심이 됐건 험로가 됐건 환자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운전자와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향상시켜 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특수목적 설계가 강점이다.

Q4. 일선 소방관들의 반응은 어떤가.
A4. 차량에 앨리슨 트랜스미션을 탑재한 이후로는 업무에 집중하기가 쉬워졌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또 서울 시내처럼 교통이 혼잡한 사고 현장으로 출동해야 하는 구급차 운전자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운전자는 기어 변속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므로 도로를 주시하면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어 편하다는 반응이다.

 

개별화물 유덕성 차주

“피로감 주니 사고 위험도 줄었다...
 
수동 보다 효율성과 경제성에 만족“

Q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A1. 개인 화물차를 운행하고 있다. 차종은 타타대우 프리마이다. 멀리 갈 때는 강원도도 가고, 시내주행도 하고 그러면서 영업을 하고 있다. 중단거리 화물차 운행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Q2. 앨리슨 제품을 사용한 기간과 계기는 무엇인가.
A2. 1년 정도 된다. 아무래도 화물차 주행을 하다 보니까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운전대를 잡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 수동차량을 쓰면서 느낀 피로감이 힘들어 전자동변속기로 교체했다.

Q3. 앨리슨 제품을 사용한 결과 만족하는지.
A3. 우선 쉽고 편하다. 운행할수록 체감할 수 있다. 주행도 간편하고 피로감이 줄었다. 그에 따른 사고 위험성도 줄어들었다. 만족하고 있다. 수동차량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다. 게다가 앨리슨 제품이 내구성도 좋고 경제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 별다른 유지보수도 필요하지 않고 효율성과 경제성을 다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만족하고 있다.

Q4.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할 의향이 있나.
A4. 주변에 앨리슨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오토미션으로 바꿨는데, 운전도 편하고 사고 위험성도 낮고, 아주 좋다고 말하고 있는 중이다. 이전보다는 자동변속기에 대한 인식도 좋아져서 주변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개별화물 박병준 고객

“몸에 무리 없으니 장거리 부담 없어,
 
파워 편견 해소...차이 전혀 못 느껴“

Q1.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 장착 차량은 언제부터 운행했나.
A1. 2015년 9월 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타타대우의 프리마 차량을 구매했다. 1년 3개월 정도 됐다고 보면 된다. 이전에는 현대자동차의 수동을 한 12년 몰았다.

Q2. 수동에서 오토로 바꾸신 이유가 있나.
A2. 화물업은 계속 장기간 차량을 운행해야 되는데, 피로가 누적이 되니깐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무릎에 무리가 가면 걷기가 불편할 정도가 되니, 오토로 바꿔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고 실행에 옮겼다.

Q3. 오토로 바꾼 후 무릎은 좀 나아졌나.
A3. 전자동변속기 차량은 클러치와 기어 조작을 하지 않아도 돼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을 경험했다. 매우 편하고 좋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니 일의 생산성도 높아졌다. 주행을 더 하는 만큼 수익도 더 발생하는 입장에서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Q4. 장거리를 많이 주행한다고 했는데, 보통 오토는 파워가 떨어진다고도 한다. 이에 대한 의견은.
A4. 오토가 파워가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봤다. 하지만 실제로 전자동변속기 차량을 운행해 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 파워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제가 직접 주행해봐서 느낀 소감이다. 차량의 성능이나 연비도 아주 만족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회사 소개>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글로벌 상용차용 자동변속기 제조업체로 중형과 대형 상용차 및 버스용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등에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자동 변속기는 환경 정화차량, 건설차량, 소방 및 구급 차량, 화물 적재 차량, 모터홈, 국용 및 에너지 차량 등에 공급되고 있다. 본사는 1915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출범했다. 현재는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에 2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네덜란드, 중국, 브라질에 지역 본사를 두고 있다. 미국, 헝가리, 인도에는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전세계적으로 1400곳 이상의 딜러와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고객 지원은 앨리슨 변속기의 사양이 결정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강력한 성능과 신뢰할 수 있는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객 주문형 패키지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의 모델과 파워, 및 토크가 고객의 엔진에 부합하게끔 고객을 상대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장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의 지원과 Allison Genuine Parts™를 세계 어디에서나 제공받을 수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코리아에 대하여>

앨리슨 트랜스미션 한국지사는 1989년 설립됐다. 현재까지 국내 유수의 트럭 및 버스 제조업체에 수 만대의 자동변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코리아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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