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산업협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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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산업협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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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협력을 통해 고품질 서비스 제공” 다짐

한국교통카드산업협회가 7일 서초구 서라벌에서 전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2016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에 관한 사항’,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심의·확정했다.

협회는 새해 중점 사업 4대 추진과제로 ▲회원사에 대한 권익 향상 및 유대강화 ▲교통카드 분야 제도개선 및 서비스 확대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협력지원 ▲협회 역량강화를 위한 대내외 활동 강화 등을 역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최대성 회장은 “최근 IT의 급격한 발전으로 국민들의 이동성과 간편 결제에 대한 요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교통카드 업계가 협회를 중심으로 공고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국민의 요구를 잘 수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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