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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고객행복기원 시산제’ 열어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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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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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정주 기자]【광주】금호고속(사장 이덕연)이 지난 8일 청주 구룡산에 올라 노경합동으로 고객행복을 기원하는 시산제<사진>를 열었다.

이날 시산제에 참석한 신임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200여명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먼저 고객의 행복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기위인(捨己爲人) 정신으로 고객행복경영의 실천과 상통된 노경문화 정착을 기원했다.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고객행복과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시산제를 올렸다”며 “특히 어려울수록 더욱 단결하고 강해지는 우리 금호고속 특유의 전통과 저력을 발휘한다면, 4차 산업사회라는 변화의 바람을 상승기류로 삼아 우리는 스마트 버스회사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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