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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너, 고객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 ‘첫선’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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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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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매니저 방문, 점검·정비, 카케어까지 서비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고객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가 출시했다. 전문 차량관리 업체 카트너는 차량관리에 상대적으로 서툰 여성고객이나 고가 차량 관리를 위해 전담 매니저 방문, 공식서비스센터 차량점검,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 실외 클리닝 및 실내 클리닝 등을 제공하는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담매니저가 고객에게 직접 방문해 차량의 상태점검 및 기본진단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직접 접수 받는다. 1회서비스는 1회 방문을 하며 1년 기본관리는 4회 방문, 1년 프리미엄 관리는 6회 방문한다.

또한 고객 차량 전용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 단, 보증기간이 만료된 차량의 경우 카트너 협력사에서 무상점검이 되며 점검 후 수리 및 정비가 필요한 경우 고객에게 안내해 준다.

이외에도 고객이 위치 한 곳에서 차량을 픽업 후 운행 하여 가까운 센터에서 점검·수리·기본정비를 대행 완료하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실내 및 실외 클리닝은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방문해 진행한다.

서대원 카트너 대표는 “좋은 차량을 싸게 잘 구입 하려는 소비자는 많지만 실제로 어렵게 구입한 소중한 차를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방법을 모르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며 “카트너는 소중한 고객의 차량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기 위해 바쁜 현대인을 위해 차량관리 대행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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