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국산차
아이유인나의 ‘i30’ 광고 첫 편 공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도시 속 여행 동교동에서 시작
- ‘i30디스커버리즈’ 캠페인 시동
- 실제 상황 속 차량 매력 전달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 ‘i30’ 새로운 모델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막을 올렸다.

현대차가 20일 ‘i30 디스커버리즈 : 아이유인나와 i30이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1편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현대차가 지난 15일부터 공개한 티저 영상 10편에서는 연예계는 물론 실제로도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가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스토리 설정을 보여줬다. 하지만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떠나는 여행의 콘셉트와 목적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않아 본편 광고에서 두 사람 여행이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i30 디스커버리즈’ 1편 테마는 ‘뮤직으로의 초대 :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다.

전체적인 광고 스토리 구성은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을 운전하며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두 사람은 도심 주행환경을 i30로 직접 누비며 차량이 갖고 있는 개성 만점 매력·상품성·실용성을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1편 인트로에서 유인나가 i30을 몰고 아이유가 기다리고 있는 좁은 도로 옆 카페로 들어선다. 좁은 골목길이 많은 도시 도로환경 속에서 i30 날렵함이 발휘하는 장점을 군더더기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약속시간에 늦은 유인나에게 퍼붓는 아이유의 앙증맞은 투정, 이에 “와 준게 어디야”라며 대꾸하는 유인나는 두 사람이 펼칠 도심 속 핫플레이스 여행 이야기가 심심하지 않음을 예고한다.

운전대를 잡은 유인나가 자신 운전솜씨를 자랑하자 “길을 몰라서 가끔 울면서 전화를 해서 그렇지 언니가 운전은 잘하지”라는 아이유의 장난스러운 리액션은 실제 절친인 두 사람 ‘케미’가 있었기에 가능한 있는 그대로 ‘실생활의 대화’라는 평가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직접 i30을 운전하며 찾아가는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 1호는 동교동 미화당레코드. 아이유와 유인나는 자신들의 첫 여행지를 향해 길을 나서면서 도심에서 주행이 ‘밋밋’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전용도로에서 고속주행은 물론 좁은 골목 도로를 누비고 다니며 수시로 90도 좌·우회전 상황도 보여준다.

   
 

‘i30 디스커버리즈’는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데 있어 i30이 발휘하는 성능·실용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아이유와 유인나 도심 주행을 통해 시청자에게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아이유와 유인나는 i30 날렵함에 반한다. 아이유는 그 동안 아이유의 ‘큰 차’를 함께 타고 도심 좁은 골목길을 다닐 때 불안했던 심정을 토로하면서, i30을 운전하며 좁은 골목길을 누비는 재미와 안정감을 표현한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보여주는 i30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단단한 차체를 가진 주행성능. 좁은 골목길에서 코너링을 할 때 운전자와 탑승자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안정된 주행감을 발휘하는 i30 매력을 도심 속 핫플레이스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날렵한 바디와 매력적인 주행 및 코너링 성능과 함께 또 다른 매력은 실용적인 적재 공간이 꼽힌다. 2열 시트를 자유롭게 6대 4로 접어 만들어지는 적재 공간은 실생활에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첫 번째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 동교동 미화당레코드에서 좋아하는 음악 감상과 쇼핑을 마치고 i30 트렁크에 쇼핑한 물건을 실으면서 ‘드넓은’ 적재 공간이 주는 실용성을 경험한다.

이번 ‘동교동 미화당레코드’편은 물론 앞으로 공개될 ‘i30 디스커버리즈’ 캠페인 전체가 미리 준비된 대사 없이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빚어진다. 곳곳에서 실제 우정과 실생활 유머코드를 담고 있어 보는 이에게 큰 재미와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i30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펼치는 도심 속 자연스러운 일상생활 모습을 통해 ‘어반 라이프’에서 i30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이은 2편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관련기사]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33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