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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차투차’,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기획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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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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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렌트료 부담 줄이고 최고 차량 제공”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신한카드 차투차가 월 렌트료 부담을 줄인 신한카드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상품은 신한은행 임직원이 직접 관리, 운영했던 법인 차량 중 평균 주행거리 2~3만km 수준의 관리가 잘 된 자사 차량만을 선정, 다시 렌트하는 상품으로 고객들의 월 렌트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렌트 되는 차량은 약 100대로 대상 차량의 운행 기간은 평균 12개월로 법인 차량 관리로 차량 상태가 우수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해당 렌트 차량들은 보증금, 선납금, 취등록세 등 초기비용이 없고 주행거리 제한이 없다. 렌트기간 중 12개월이 지나면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어 중도해지 위약금도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렌트기간 계약 만기 후에 고객은 차량의 인수 또는 반환을 선택할 수 있다.

렌트기간은 총 36개월이며 월 렌트료에 자동차세, 보험료, 부가세가 모두 포함돼 있다. 차량 정비는 셀프 정비로 정비용품 할인, 정기검사, 긴급견인서비스, 사고수리가 기본 제공된다. 장기렌터카 보험 가입은 만 21세 이상이며 보험 보상한도는 대인 무제한, 대물 2억원, 무보험 2억원, 자기신체상해 1억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렌트 대상 차량은 아반떼, K3, 말리부, LF소나타, K5, 그랜저HG, K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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