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종합교통 > 도시교통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신설 사업 ‘청신호’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경찰청·관련부서, 기본설계서 작성 완료
- 심의 통과 시, 내년 3월 공사착공 예정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와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3월 서울시의회 김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제출한 ‘성동구와 중구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와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에 관한 청원’이 서울시에 채택되면서 관련 사안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청원이 접수된 후 경찰청과 관련부서 등은 합동 현장조사 및 협의를 끝마쳤으며 기본 설계서 역시 작성 완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의원은 “왕십리로 가변차로의 폐지와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신설은 성동구 구민의 숙원이었다”며 “긍정적이고 조속한 협의와 조치로 더 이상 가변차로 운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없어야 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설을 통해 주민의 편의를 개선하고 이에 따른 교통운영 개선방안을 함께 검토해 달라”고 덧붙였다.

향후 시는 관련부서 의견 조회,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의 심의를 거친 후 실시설계를 통해 내년 3월부터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의 대표적인 수입 그릇 매장 리넥(RYNEK 대표: 채상준) 본점에서 11월 ...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