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바이크
BMW모토라드, ‘뉴 G 310 R’ 국내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브랜드 첫 500cc 이하 모터사이클
- 600만원 초반 가격에 성능도 우수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BMW그룹코리아 모터사이클 부문 ‘BMW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 500cc 이하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R’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뉴 G 310 R은 단기통 엔진과 가벼운 중량을 통해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입문자와 여성은 물론 베테랑 라이더까지 즐길 수 있는 경량급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BMW 로드스터가 가진 순수한 본질을 구현하면서도 탁월한 ‘실용성’을 자랑한다. 거친 오프로드 코스에서는 강력한 힘을, 좁은 도심에서는 민첩한 운동 성능을 자랑하며 어떠한 도로에서도 역동적인 성능과 편안함을 보여준다. 여기에 매우 낮은 연료 소모량과 여유롭고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장거리 운행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됐다. 배기량 313cc 수랭식 단기통 엔진은 밸브 4개와 오버헤드 캠샤프트 2개,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와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다.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공차 중량이 158.5kg에 불과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직관적이고 강력한 디자인은 BMW S 1000 R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특징을 연상시킨다. 작은 헤드램프 마스크와 매력적인 헤드램프, 역동적인 디자인 연료탱크, 매력적인 전면부와 역동적인 후면부를 포함하는 로드스터만의 특징적인 비율을 갖췄다. 측면부는 콤팩트하면서도 역동적인 비율과 짧은 휠베이스가 민첩한 방향 전환이 가능하게 만든다. 높게 치솟은 후방부는 스포티한 특징을 더욱 강조해준다.

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한 785mm 낮은 시트 포지션을 제공하고,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튜블러 스틸 프레임과 도립식 포크 및 긴 스윙암으로 높은 수준 주행 안전성과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 우수한 핸들링을 갖추고 있다.

   
 

뉴 G 310 R도 상위 모델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륜에는 래디얼 마운트 4피스톤 고정 캘리퍼와 300mm 브레이크 디스크를 제공한다. 후륜은 2피스톤 부동형 캘리퍼가 장착된 240mm 직경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로 효과적인 감속을 보장한다.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우수한 선명도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BMW모토라드 개별 맞춤 액세서리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색상은 펄 화이트 메탈릭, 코스믹 블랙, 스트라토 블루 메탈릴 3종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29만원이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