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사람&사람
한국노총전북지역본부 의장에 안재성씨 당선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전북】 한국노총전북지역본부 제25대 의장에 안재성 전북자동차(버스)노동조합 위원장<사진>이 당선됐다.

한국노총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4일 한국노총전북회관 4층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 제25대 전북본부 의장으로 안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어 최한식 전국섬유유통연맹 호남본부장을 사무처장으로 선임했다.

이들은 경쟁자 없이 단독 출마하여 당선됨으로써 앞으로 3년간 한국노총전북지역본부를 원만하게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 당선인은 당선수락 인사를 통해 “출마할 때 5만 조합원 여러분에게 약속한 ▲투명성 강화(노총현안 및 노동권사수에 앞장서 투쟁하는 전북노총) ▲대중성 강화(지역현안에 앞장서며 전북지역의 구심이 되는 전북노총) ▲선명성 강화(조직의 기본을 세우고 희망을 만드는 전북노총) 등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안 당선인은 1985년 전주고속(주)에 입사했으며, 1994년 전주고속노동조합 대표자로 당선됐다. 이후 1997년 전북지역자동차(버스)노동조합 사무국장으로 발탁됐으며, 동 조합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2000년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중앙위원과 부위원장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지역자동차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동계의 유명인사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