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사람&사람
개인택시연합회 차기 회장에 박권수씨
박종욱 기자  |  pjw2cj@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박종욱 기자] 박권수 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이 전국 16만5천 개인택시사업자의 대표자로 선출됐다.

전국개인택시연합회는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소재 연합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0대 연합회장 선거에서 단독입후보한 박권수 후보를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4년간이다.

박 당선자는 선거 공약으로 고령운전자 자격유지 검사제도 무산, 택시감차제도의 근본적 재검토와 보완, 택시 신규고객 창출을 위한 획기적 방안 마련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당선 인사에서 “정직과 신뢰로 화합하는 연합회, 조합원을 위한 연합회, 깨끗한 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만 60세로, 동의대(행정학과)·부산대학교 경제통상대학원을 졸업했다. 부산개인택시조합 이·감사를 거쳐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13대 부산조합 이사장에 선임된 이래 연임 중이다.

박종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