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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닥 워시, 차량관리 스타일별 맞춤 서비스 ‘업그레이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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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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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3종 케어 신규 출시
- 세차 주기별 맞춤형 케어 제공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자동차 O2O 서비스 카닥이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 ‘카닥 워시’를 새롭게 단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카닥 워시의 대표 상품인 기존 스탠다드 코스에 빠르고 간편한 ‘컴팩트’ 코스와 외장 복원에 집중한 ‘플러스’ 코스를 추가했다. 차량관리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세차 주기를 반영한 ‘맞춤형 케어’를 선보인 것이다.

카닥 워시 ‘컴팩트’는 기본에 충실한 차량 내외부 클리닝과 초간단 왁스코팅으로 일상적인 오염을 해결하고 단기적인 광택 효과를 낼 수 있는 상품이다. 총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리며, 차량 크기에 따라 경차기준 3만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카닥 워시 ‘플러스’는 스탠다드 코스보다 외장복원에 특화된 상품으로 물리적으로 손상된 흠집을 말끔히 제거하고, 마스킹이 포함된 폴리싱 작업으로 마무리해 최대 6개월까지 광택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카닥 워시의 모든 관리에는 ‘안티-바이러스 공정’이 기본으로 포함돼 있다. 이 공정은 미국 FDA와 식약청 승인을 받은 안전한 소독약품을 차량 실내의 매트와 패브릭 등 인체 접촉 부위에 도포함으로써 박테리아를 예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위생과 건강을 지켜준다.

예약 및 결제는 카닥 앱에서 가능하며, 서울 및 전국 주요도시에 위치한 53개 시공점을 통해 표준화된 매뉴얼로 어디서든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준노 카닥 대표는 “차량 관리도 계절, 차량 컨디션, 그리고 차주의 스케줄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평소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차량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코스를 통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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