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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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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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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일, 16개 지역 순회
-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 2004년부터 업계 최초 시행
- 졸음운전 방지 등 캠페인도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볼보트럭코리아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 2017’을 실시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차량 무상점검과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 서비스를 비롯해 볼보트럭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안전한 상용차 운전자 운행을 돕기 위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다.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에는 평균 1만4000여명 이상 고객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고객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리적으로 접근이 더욱 용이한 5곳(양주·포천·제천·안성·울산)을 새롭게 선정해 전국 16개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볼보트럭 고객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서비스 거점에서 하절기를 대비한 차량 점검과 함께 덤프트럭 실린더 점검은 물론, 각종 오일·필터·램프·디스플레이 등을 무상으로 점검·교환 받을 수 있다. 또한 볼보 순정 엔진오일과 요소수가 선착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 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 캠프가 진행되는 각 거점에는 고객을 위한 쉼터가 조성된다. 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 경품 행사를 준비하는 등 캠프에 참가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안전한 운행은 물론 최적의 차량성능을 유지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서비스 캠프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일환으로 전사적인 차원에서 동참하고 있으며,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성공’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객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며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안전운전 캠페인 일환으로 세계 최초 3점식 안전벨트를 발명해 ‘안전의 대명사’로 불리는 볼보그룹 안전 철학에 걸맞게 안전벨트 착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차량용 스티커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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