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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올스타 최정에게 ‘스팅어’ 선사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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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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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올스타전 MVP 부상 제공
- 시구자 이승엽 선수는 스토닉 탑승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올스타전’ 대미를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장식했다. 기아차는 15일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차세대 만능 소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스토닉’을 운영하고, 미스터 올스타(MVP)에게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증정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우선 기아차는 시구자로 나선 한국야구 레전드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을 위해 젊은 감각 소형 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지난 13일 선보인 ‘스토닉’은 스포티한 외장 디자인과 하이테크한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복합연비가 ℓ당 17.0km로 동급 최고 수준인 것은 물론 디젤 SUV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해 경제성까지 갖춘 모델이다.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2볼넷으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최정 선수(SK와이번스)에게는 ‘스팅어’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기아차가 내놓은 야심작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후륜구동 플랫폼을 채택했고, 5가지 드라이빙 모드와 액티브 엔진 사운드는 물론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시스템 등 최고 수준 경쟁력을 갖춰 지난 5월 출시된 이후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최정 선수는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 이미지처럼 후반기에 더 좋은 활약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상급 주행성능과 다이내믹 스타일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이번 올스타전 MVP 최정 선수에게 증정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KBO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고, 야구팬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6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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