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이달의 핫카
‘스타렉스’ 어린이보호차∙버스 LPG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9월 4일 … 디젤과 동일 안전사양
- 서울, 노후 경유차 교체 시 보조금
- 혜택 적용 시 2000만원 초반 가격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승합차 ‘스타렉스’ 어린이보호차∙버스 LPG모델을 9월 4일 출시한다.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교체 유도에 앞장서는 한편, 정부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에 공해가 적은 LPG모델을 출시하게 된 것.

특히 현재 서울 시내에서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노후 경유차(15인승 이하)를 LPG 신차로 바꾸면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어린이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지원 사업’에 따라 구매 보조금 5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우선 지원 대상은 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시된 노후 소형(15인승 이하)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LPG 신차를 구입한 경우다. LPG 모델은 기존 디젤 모델에 적용된 ‘사이드 보조 발판’, ‘경광등’, ‘정지표시장치’, ‘어린이보호’ 표지판 등 안전사양이 탑재된 어린이 보호차량으로 12인승(보호차)과 15인승(버스) 두 가지로 운영된다.

가격은 12인승이 2563만원, 15인승은 2778만원이다. 보조금 혜택 적용 시 2000만원 초반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노후 경유차로 인한 환경 문제를 줄이기 위해 스타렉스 어린이보호차∙버스에 LPG 모델을 추가했다”며 “이를 계기로 노후 경유차 빠른 교체와 함께 자라나는 세대에게 깨끗한 대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