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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시 상사 명의 이전 여부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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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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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를 구입하기 위해 또는 경제적 여건 악화로 기존에 타던 차를 판매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이러한 중고차는 인터넷 중고차사이트나 중고차 판매 단지의 매물로 올라오게 된다. 중고차는 신차와 비교해 동일한 가격으로 더 높은 모델의 차량을 구매할 수있고 신차와는 다르게 차량을 빨리 인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통 중고차를 거래하는 경우, 개인 간 상호 거래와 중고차 업체를 통해 거래하는 방식 두 가지로 나뉜다.

개인과 개인 간에 중고차 거래가 이뤄질 때는 인터넷 홈페이지와 자동차 매매 사이트의 직거래 방식을 이용해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다. 하지만 차량의 자세한 정보나 재원을 파악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개인 간 거래로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을 때 사법적인 보호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점에 대해 중고차 전문업체인 ‘중고차골라타’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는 중고차 매매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하지만 전문 중고차매매 업체를 이용할 때에도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중고차 업체가 100% 실매물 위주로 구매, 판매하고 있는 업체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에 관한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점점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고차업체가 매매상사로 명의 이전 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확인을 통해기존 등록한 보험의 해지가 가능해서다. 일부 업체의 경우, 명의이전비용, 주차비용 등 별도 금액에 대해서 청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법적으로 소비자가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다.

자체적으로 중고차 할부사를 도입한 ‘중고차골라타’는 허위매물과 미끼매물 없는 중고차 업체로 실매물차량 6만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차량 출고 전 2회에 거쳐 정밀하게 점검하며 엔진오일, 파워펌프오일, 미션오일 등 각종 오일류의 보충과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위매물조회서비스, 사고이력조회서비스, 중고차 거래 TIP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고객들의 구매만족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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