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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SUV·친환경 전략 공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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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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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i30 N을 소개하고 (우측부터)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사장,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부사장, 김형정 현대차 유럽법인장,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COO)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7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COO)이 현대차 유럽 판매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2017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COO)이 현대차 유럽 판매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제67회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고성능 N 첫 모델 ‘i30 N’,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 등을 비롯해 소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코나, 아이오닉 풀라인업 등 유럽 전략 차종을 대거 공개했다.

현대차는 12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Messe Frankfurt)에서 열린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고성능·SUV·친환경’을 중심으로 현대차 유럽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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