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이달의 핫카
인피니티, 스포츠 세단 ‘더 뉴 Q50’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스포티 이미지에 강렬해진 디자인
- 프리미엄 실내 감성품질 극대화돼
- 세 가지 트림 … 인기 트림 값 동결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인피니티코리아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감성품질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더 뉴 Q50 블루 스포트’(이하 뉴Q50)를 국내 출시했다. 뉴 Q50은 인피니티 Q50S하이브리드 후속 모델이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마력(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고출력) 강력한 퍼포먼스에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 정숙성과 효율성(복합연비 12.0km/ℓ, 고속도로 13.4km/ℓ, 도심 11.0km/ℓ)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높인 실내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밝기가 향상된 헤드라이트와 강렬한 인상을 주는 테일라이트가 적용됐다. 인피니티 디자인 대표적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은 크기가 확대됐고 하부그릴과 함께 다이아몬드 형상을 구현해 차체가 더욱 낮아 보이는 효과를 줬다. 새로운 디자인 휠과 후면 범퍼에 적용된 투톤 컬러가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시켜준다.

   
 

   
 

내부는 프리미엄 느낌 실버컬러 엠비언트 라이트(프로액티브 트림)와 웰컴 라이트, 계기판 조명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실버스티치까지 적용됐다. 인테리어 전체에 실버 컬러가 조화를 이뤄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계기판 디자인은 더욱 심플해졌고, 스티어링 휠은 더 작고 스포티해졌다. 기어 노브에는 인피니티 로고를 새겨 감성을 더했다. 인피니티 감성품질을 대표했던 음향시스템은 16개 스피커를 탑재한 보스(BOSE) 퍼포먼스 시리즈로 사양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에센셜(4690만원), 센서리(5790만원), 프로액티브(6290만원)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특히 가장 판매량이 많은 센서리와 프로액티브 트림 가격은 동결됐다.

   
 

   
 

한편 인피니티코리아는 뉴Q50 출시를 기념해 뉴 Q50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20만km까지 연장한다. 또한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에서 뉴Q50을 시승한 고객 전원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뉴 Q50은 인피니티 디자인 언어를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세심하게 적용한 모델”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뉴Q50 스포티한 감성을 즐기고,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