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종합
美교통부,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 발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친 산업적 기술개발 환경 마련
- 기술개발 저해 규제·요소 제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미국 교통부(DOT)가 자율주행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해 현지시각 지난 12일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 ‘비전 포 세이프티 2.0(Vision For Safety 2.0)’을 발표했다. DOT는 자율주행기술 테스트지침을 최소화하고 이전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에서 기술 보고의무도 철폐함으로써 기술개발에 저해되는 요소를 제한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또한 주정부에게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방해가 되는 교통법과 규제를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고, 스타트업과 자동차업체에게 공정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중립적 기술개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후 업계가 더 자유롭게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2018년 ‘비전 포 세이프티 3.0(Vision For Safety 3.0)’을 발표할 예정이다.

GM 등 자동차 업체들은 이번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에 대해 주정부가 아닌 연방정부 차원에서 자율주행차를 규제하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접근방식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GM은 자율주행차를 설계·제조·보급하는데 있어 가이드라인이 명확하고 효율적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