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이달의 핫카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차별화된 각종 첨단기능 탑재
- 가족위한 완벽한 공간 거듭나
- 주행 중 소통 가능 기능 적용
- 미니밴 최초 10단 자동변속기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혼다코리아가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춘 ‘올 뉴 오딧세이’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해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는 부동의 월드 베스트셀링 패밀리카인 기존 모델 강점은 한층 진보시키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더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캐빈토크(CabinTalk)와 캐빈워치(CabinWatch), 동급 최초로 탑재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와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뿐만 아니라 진공청소기 및 혼다센싱 등 전무후무한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돼 가족 모두 편안함·안전·즐거움을 극대화시켰다.

올 뉴 오딧세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자녀를 돌보고 손쉬운 차량유지를 돕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탑재했다. 2~3열 탑승 공간 영상을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캐빈워치와 1열 승객 목소리를 2~3열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캐빈토크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이동 중에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전후뿐만 아니라 좌우이동이 가능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시트 활용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3열 승하차 편의성까지 증진했다. 트렁크 측면에는 진공청소기를 탑재해 어린 자녀가 탑승했을 경우 또는 야외 활동 후 더러워진 실내를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시인성이 뛰어난 컬러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8인치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오디오, 높이 조절과 핸즈프리 개폐 기능이 포함된 파워 테일게이트 등이 기본 적용돼 차량 탑승객 모두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 안전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신형 오딧세이에는 혼다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인 ‘혼다센싱’이 적용됐다. 차간거리 유지, 차선 유지, 사고 방지, 충격 완화 등을 위한 적극적 안전 제어 시스템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있게 돕는다.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안전기술이 적용됐다.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Body)’를 적용하고 최초로 적용된 조수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동급 최다인 8개 에어백이 탑재됐다.

가장 가혹한 충돌시험 조건인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굿(Good)’을 획득해 동급 최고 안전성을 입증했다. 동급 최다인 5개 유아시트 장착이 가능해 아이가 많은 가족에게도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가족을 위한 최고 미니밴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신형 오딧세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탑승경험을 제공한다. 기존 대비 더 커진 10.2인치 모니터가 2열 상단에 적용됐고 블루레이나 DVD 등 CD형식 멀티미디어는 물론 HDMI과 USB연결 또한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무선 스트리밍까지 가능하다.

서브우퍼가 포함된 11개 스피커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디오시스템이 적용돼 전 좌석에서 풍부한 음량을 청취할 수 있다. 차량 내부 곳곳에 전자기기 연결을 위한 아울렛과 단자가 배치돼 모든 좌석에서 편리한 기기사용을 즐길 수 있다.

올 뉴 오딧세이는 동급 최고 적재공간과 최상의 실내공간을 실현하면서도 디테일을 섬세하게 정돈한 외관 디자인을 통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매끄럽게 떨어지는 바디라인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반영한 실내공간은 혁신적이고 탄탄한 느낌을 줘 새로운 미니밴 스타일을 정의한다.

   
 

3.5리터 직분사 VCM엔진은 최대출력 284마력과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3 또는 6기통으로 변환해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VCM)이 적용돼 고출력과 고연비 성능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혼다가 독자 개발한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가 올 뉴 오딧세이에 미니밴 사상 최초로 탑재됐다.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최고 수준 토크와 출력을 실현해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복합연비 기준 ℓ당 9.2km(도심 7.9km, 고속 11.5km)의 개선된 연비를 실현했다.

이외에도 연비 절감을 위해 차량이 정차할 때 엔진을 정지시키는 아이들 스톱과 전면 엑티브 셔터 그릴이 기본 적용됐으며 겨울철 미끄러운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스노모드’가 적용됐다.

올 뉴 오딧세이는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 메탈 색상에 레드와 그린이 추가돼 총 6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790만원이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올 뉴 오딧세이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기술을 탑재하고 동급차량을 압도하는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까지 갖춰 가족의 편안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을 책임지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올 뉴 오딧세이가 국내 미니밴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올 뉴 오딧세이 출시를 기념해 10월과 11월 등록고객에게 캠핑용 간이 의자와 피크닉 매트 등으로 구성된 혼다 에디션 피크닉세트를 150명에게 증정한다. 아울러 목걸이형 카드지갑, 키케이스, 키스트립 등으로 구성된 오딧세이 고객감사 기프트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10월과 11월 등록고객 중 혼다차 재 구매 고객과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고객에게는 에코백·텀블러·쿠션담요·머그컵이 들어있는 혼다 럭키백을 선착순 100명에 한해 추가 증정한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