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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충북 제천사업소 재 확장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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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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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나는 강원·충북 고객 수요 대응
- 판금·도장 전용공장에 주차장 등 신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역 차량 증대에 따른 정비수요에 원활히 대응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제천사업소를 새롭게 확장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만트럭버스 제천사업소는 강원도와 충청북도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앙고속도로 제천IC와 가까운 자동차 시설 밀집지역으로 지난 2015년 11월 한 차례 확장 이전한 바 있다.

2년 만에 다시 확장 오픈한 제천사업소는 7개 워크베이를 갖춘 판금·도장 서비스 전용 공장을 추가로 신설해 정비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판금∙도장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별도 접수실과 주차장까지 마련해 고객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 8개 워크베이는 일반 점검 및 보증수리 전용 공간으로 활용한다. 총 15개 워크베이를 일반 수리와 전문 수리 라인으로 분리함으로써 대기 시간과 서비스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고객 요청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려는 일환으로 제천사업소를 새롭게 다시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판매부터 정비에 이르는 풀 서비스는 물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질적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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